"구해줘"

자유연재

"구해줘"

죠하🦖

(자유연재)




'엄마 냐옹이야 헤헷 기여워'


'루나야 조심해'


'왜에?'


'세규니가 우리 루나를 괴롭히면 아프겠지?'



'넴'



'미야옹'



'엄마 키우쟈 엉?'



'안돼 집에가자'



'힝 안녕 냐옹아~'



'기운이 좋지않아'





고양이 들의 마을에사는 고양이들은 많은 무리를 이루며 산다. 그중에 루나가 만진 고양이는 고양이중에 영웅 고양이로 불리는 슈슈라는 고양이의 둘째 아들인 슈가였다.


그리고 슈슈에게 말을건 사람은 대장고양이였다. 제일나이도 많고 아는것도 많은 고양이였다 슈가의 아빠가 전사하시던날 옆에서 같이 싸워주던 고양이였다. 이름은 치킨 이였다.



'기운이 많이 않좋나요?'



'인간이 뿜는 에너지에 우리의 고양이 영혼석이 가끔 위험해지지'


고양이 영혼석이란 고양이에게 중요한 9개의 목숨을 붙잡아주는 돌 같은 것이였다. 가끔은 소원도 들어 주었다.



'흠... 글쎄다...'



'너의 영혼석은 변하지 않았지만 느낌이 좋지않아...'



'앞으론 조심하거라'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