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19 무작위 시나리오

SB19는 부부로 등장합니다.

SB19 커플 (조쉬틴, 켄텔, 조켄, 켄틴, 스텔준)

 오류 발생 가능성 높음!!!
SB19 커플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의 글은 읽지 마세요. 기분 상할 수도 있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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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Tin"][조쉬 x 저스틴]

저스틴: 여보!

조쉬: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다)

저스틴: (허리를 잡으며) 조쉬!!

조쉬: 응, 자기?! (방 안에서 소리쳤다)

저스틴: 내려와, 밥 먹자! (조쉬의 방 밖에서 소리친다)

조쉬: 5분이면 돼, 자기!

저스틴: '더 이상 먹지 마!'

조쉬: (연주를 멈추고 방을 나간다)

저스틴: (조쉬가 쓴 접시들을 정리하며)

조쉬: 사랑해. (저스틴의 팔을 잡으며)

저스틴: 마음껏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 배고프지 않게 조심하고. 집중만 잘하면 돼. 같이 가자!

조쉬: 사랑해--

저스틴: (조쉬의 손에서 벗어나 접시에 음식을 담아주며)

조쉬: (저스틴을 바라보며)

저스틴: 방으로 돌아가. (조쉬를 쳐다보지도 않고 말했다.)

저스틴: (먹기 시작한다)

조쉬: (접시를 가져와서 나눠준다)

저스틴: .....

조쉬: (저스틴의 얼굴을 바라보며 먹기 시작한다)

저스틴: 날 보지 마.

조쉬: (시선을 돌리고 고개를 끄덕이며) 여보, 미안해.

저스틴: .....

[이미 침대에 누워있음…]
[같은 침대에 있지만, 저스틴이 조쉬와 떨어져 자려고 하기 때문에 서로 옆자리는 아니다.]

조쉬: (저스틴에게 다가가며) 미안해, 자기.

저스틴: 더 가까이 오지 마. 자러 가자.

[이튿날…]

조쉬: (저스틴보다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준비했어)

저스틴: (주방으로 간다)

조쉬: 좋은 아침이야, 자기! 뭐 먹을래? 내가 요리했어.

저스틴: (고개를 끄덕이며) 말씀하세요.

[오후…]
[누군가 초인종을 누르고 있다]

조쉬: (일어나려고 하며)

저스틴: 저예요. (밖으로 나가 문으로 다가간다)

조쉬: (누가 초인종을 눌렀는지 궁금해하며)

저스틴: (고양이를 안고 들어와 문을 닫는다)

조쉬: (입이 떡 벌어졌다. 그 고양이가 바로 그가 야훼에게 주려고 했던 고양이였기 때문이다.)

저스틴: (눈물을 글썽이며 조쉬에게 다가가며)

조쉬: 사랑해--

저스틴: (조쉬를 껴안으며 눈물을 흘린다) 흐흐흐, 용서해 줄게. 정말 고마워.

조쉬: (미소 지으며 저스틴을 껴안으며) 넌 그냥 겁쟁이야 :<<

저스틴: 헤헤헤, 사랑해. 너랑 네 PC는 다시 같이 써도 돼. 난 아무 문제 없어. (조쉬의 뺨에 키스하고 방으로 올라갔다)

조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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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텔"][켄 x 스텔]

켄: (스텔에게 환하게 미소 지으며)

스텔: (켄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을 알아채자 미소로 화답하며 켄에게 다가간다)

켄: (스텔이 다가오자 켄은 스텔의 팔에 손을 얹으며) 여보, 안녕.

스텔: 오늘따라 왜 이렇게 이상해 보여? (켄의 행동을 보고 미소 지으며)

켄: (스텔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아이처럼 웃으며) 할 말이 있어...

스텔: 흠? 저게 뭐지?

켄: 내 귀에 가까이 대 봐. 속삭여 줄게.

스텔: (귀를 더 가까이 대며)

켄: (스텔에게 속삭이며) 왜 매일 파블룸처럼 말하는 거야? 못 알아차렸어?

스텔: (웃으며 장난스럽게 켄을 때리면서) 이거 너무 심하잖아.

켄: 네, 맞아요. 당신 세상에는 추한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하아, 당신을 아내로 맞이해서 정말 행운이에요. 사랑해요. (스텔을 바라보며 말했다)

스텔: (울면서) 아, 나도 사랑해, 자기야. (켄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켄: .....

관리: .....

켄: .....

스텔: (뭔가 깨달았는지 갑자기 켄의 어깨에서 고개를 들며) -,- 오늘 저녁은 그냥 내가 닭고기를 요리해 주길 바라는 거지?

켄: (귀여운 척하는 아이처럼) 제발요? 에에

스텔: 당신 말이 맞아요, 정말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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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켄"][조쉬 x 켄]

조쉬와 켄: (방송을 보고 있다. 이른 아침이다.)

조쉬: (켄의 무릎에 누워서)

켄: (조쉬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지켜보면서)

조쉬: 켄. (켄을 올려다보며)

켄: 흠? (조쉬의 시선을 마주하며 고개를 숙인다)

조쉬: (하품하며) 졸려.

켄: 그냥 자.

조쉬: 확실해?

켄: (미소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조쉬의 이마에 키스한다)

조쉬: (켄이 이마에 키스하자 미소를 지었다)

조쉬: (켄을 바라보며 그의 얼굴을 만지며) 사랑해. 잘 자.

켄: (조쉬의 얼굴을 감싸고 있는 손을 잡으며) 나도 사랑해.

[그 동안에…]

조쉬: (자면서 코골며)

켄: (시청이 끝났습니다)

켄: (천천히 조쉬의 머리를 무릎에서 치우고 휴대폰을 꺼냈다)

켄: (잠든 조쉬와 셀카를 찍으며. 장난스럽고 귀엽게 행동하고, 웃고, 사진 찍는 내내 즐거워한다.)

켄: (조쉬에게 돌아서며) 내일 그가 이걸 보면 나 여기 있을게, 하하하. 괜찮아.

켄: (그는 조쉬를 신부처럼 안아 침실로 데려갔다)

켄: (조쉬를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히고 담요를 덮어준다)

켄: (담요만 두르고 침대에 누워 잠든 조쉬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잘 자, 잠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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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틴"][켄 x 저스틴]

저스틴: 켄, 나 고양이 갖고 싶어. 우리 고양이 사면 안 될까? 우리 집에 고양이 키우자. (켄의 팔을 잡으며)

켄: (생각 중)

저스틴: 제발요? 우리 둘 다 고양이를 좋아하잖아요. (애교 부리는 중)

켄: 음... 아니, 닭고기로 하자.

저스틴: 닭? 하지만 훈련된 고양이면 더 좋지. 그냥 고양이면 돼, 알았지? (훨씬 더 귀엽잖아)

켄: 닭이 뭐가 문제야, 이 자식아? 닭은 다 자라면 먹을 수도 있고, 쓸모도 있잖아. 게다가 닭싸움으로 돈도 벌 수 있고.

저스틴: 고양이 귀엽다. (켄을 더 귀엽게 만들었다)

켄: 그러니까 닭도 마찬가지야.

저스틴: (포기하며) 으휴, 우린 항상 같은 문제로 의견이 다르네... 네 마음대로 해. (방으로 들어간다)

켄: (망설이며 저스틴을 따라 방으로 들어가면서)

저스틴: (켄이 자신을 따라오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팔짱을 낀 채 켄의 등 뒤에 서 있다)

켄: 가. (저스틴이 그를 껴안는다)

저스틴: (힘겹게)

켄: (저스틴을 꼭 껴안으며) 미안해.

저스틴: 우리 둘 다 고양이를 좋아하니까 의견이 일치할 줄 알았는데. 내가 착각했나 봐.

켄: (저스틴을 뒤에서 껴안은 채 턱을 그의 오른쪽 어깨에 얹으며) 미안해.

저스틴: 우린 하나도 의견이 안 맞아. 이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어? :'<

켄: (저스틴이 그에게로 돌아선다)

켄과 저스틴: (서로를 바라보며)

켄: 왜요? 아기를 낳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데 왜 꼭 고양이나 닭을 키워야 하죠?

저스틴: .....

켄: 우리 아기 입양하자. (한숨을 쉬며 저스틴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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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준"][스텔 x 세준]

세준: 여보!

스텔: 응, 여보? (세준이 있는 부엌으로 다가간다)

세준: 이거 맛봐. (스텔에게 자신이 요리하는 음식을 맛보게 해 준다)

스텔: (음식을 맛보고 엄지를 치켜들며 미소 짓는다) 맛있네요, 안녕히 가세요.

세준: (웃으며) 정말요?

스텔: (고개를 끄덕이며) 서류를 제출해야 할까요?

세준: (잠에서 깨어난다)

스텔: (앞치마를 가져와 제대로 두른다)

세준: 나야. (스텔에게 앞치마를 입혀준다)

스텔: (세준이 옷을 입혀주는 동안 그저 세준이를 빤히 쳐다보며)

세준: (스텔을 바라보며 미소짓는다) 남편분 정말 잘생기셨네요, 그렇죠?

스텔: (미소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세준: (스텔을 껴안고 앞치마를 뒤로 묶어준다)

세준과 스텔: (서로 마주 보고, 가까이 마주 본다)

스텔: (세준에게 키스를 해준다)

세준: (미소를 지으며 스텔에게도 뽀뽀했다)

세준: (스텔의 앞치마를 묶어주며) 괜찮아.

스텔: 고마워요, 마할.

세준: 너뿐이야. (미소를 짓고 다시 요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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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노트: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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