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오랜만이야!
내가 진짜 맞다고 100퍼 확신 했단 말야..?
근데..갑자기..아까..정국이가 손씻으면서 팔을 걷었는데
타투가 본거랑 달랐어
그냥 조금밖에 없었단 말야..
아닌가??
하지만 나에겐 메이트가 생겼지!


진짜 아니면 민망하니까
백번 고민했는데
암만봐도 맞는것 같은데다가
잘생겼으니..(?)
디엠갈겼다.

와 날 알고 있대
맨날 안경쓰고 귀신처럼(없는 사람)
다녔는데 반 애들은 아나보네
솔직히 띠꺼울까봐 걱정했지만..다행이ㄷ..
아니 잠만

어..? 뭐라 말해
너인거 확인하려고?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보여서 놀랐다고?
조용한 모범생같은데 이래서 놀랐다고?
결론은..

다음에 알려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