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도 못해 난 그저 내 입가에 맴돌아
가끔씩 난 두려워져 누군가 알아챌까
빗소리에 더 크게 외쳐본다 내 말들이 모두 묻혀질까봐
하늘이 점점 흐려져 간다
축 처진 어깨 젖어버린 옷 시끄럽던 음악소리마저 작게만 들려
답답했던 내 목소리를 다 이 비에 흘려보내고 싶어 꺼내본다
내려 오는 빗물에 모든 감정들을 담아 떨쳐내
이런 내 모습 속으로 더 깊이 젖어 들지 않게
Maybe it's fallin (eh oh) 끝의 한 방울까지 (eh oh)
웃는 얼굴로 떠나보내 손 끝에 맺힌 마지막까지 모두 다
괜찮은 척 하는 게 더 외로워
홀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나의 고민을 수없이 지웠다 그리는 걸
반복해 봤자 달라지는 건 없어
뭐 언젠간 익숙해지겠지 이런 느낌조차 잊은 채로 살아가겠지
바쁘게 걸어가다 보면 괜찮아지겠지
비가 온 뒤에 땅이 굳고 다시금 꽃이 피듯이
축 처진 어깨 젖어버린 옷 시끄럽던 음악소리마저 작게만 들려
답답했던 내 목소리를 다 이 비에 흘려보내고 싶어 꺼내본다
내려 오는 빗물에 모든 감정들을 담아 떨쳐내
이런 내 모습 속으로 더 깊이 젖어 들지 않게
Maybe it's fallin (eh oh) 끝의 한 방울까지 (eh oh)
웃는 얼굴로 떠나보내 손 끝에 맺힌 마지막까지 모두 다
애써 더 웃어본다 Never ever ever ever
하루가 길어진다 Never ever ever ever
점점 더 지쳐간다 Never ever ever ever
세상에 나 홀로 남겨진 기분이야
넌 이 맘조차 숨기며 잘 지낼까
내려 오는 빗물에 모든 감정들을 담아 떨쳐내
이런 내 모습 속으로 더 깊이 젖어 들지 않게
Maybe it's fallin (eh oh) 끝의 한 방울까지 (eh oh)
웃는 얼굴로 떠나보내 손 끝에 맺힌 마지막까지 모두 다
오늘은 스키즈 븨앱 채팅에서 추천 받은 말없비입니당😆
솽이, 스시님, 에라잉님, 키따님, 쓰리현님, 사이님, 내인생님,
현슼예님, 사빵퀔님, 깍지님, 코코몽님, 도라슼님, 슼짱님,
현이야님, 멍뭉야옹님, 스테이지님, 해와님, 럽슼님, 보스님,
슼사랑님, 다냥님, hj님 등등 보고 계신지요..💕
암튼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