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벚꽃들이 피어나 일렁일 때

소월蕭月
2020.11.28조회수 2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화학과 17학번 문별이라고 해요
"저는 화학과 신입생 정휘인이에요"
-반말... 써도 되요?
"네 당연히 되죠~"
-그럼 휘인이도 편하게 말해!
•••
그렇게 화학과에 도착할 동안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휘인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게되었다. 첫만남에 제법 친해진 별과 휘인이었다. 첫 눈에 반해 어버버 할 줄 알았지만 자신도 모르게 들이댔다. 그렇게 화학과 학생들이 모여 신입생이 들어온 첫날이니 MT를 가자는 뻔한 클리셰가 시작되었다.
중간 때 쓰고 이젠 곧 있음 기말이네; 허허... 그 전부터 써놓긴 했지만 길게 쓸 만큼 소재와 필력이 되지않았다는 구차한 변명을 해봅니다 구차훼엑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