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 초면이지만 나랑 연애할래요?

육십 여섯 번째 이야기.







-호석:Oui?

[?]


_ Je voulais vous le dire en premier.

[너한테 제일 먼저 말해주고 싶었어.]


Gravatar

 Ah... Félicitations

[,하해축하드려요.]


_ Merci

[고마워.]


-지민: Merci

[감사합니다.]


-호석: Vous deux, rendez-vous ensemble. J'ai un rendez-vous.

[그럼,오늘은 둘이 데이트 .나는 약속이 있어서…]


_Oui? J'ai entendu dire que tu n'avais pas de rendez-vous aujourd'hui?

[? 오늘 일정 없다며?] 


-호석: J'ai un rendez-vous urgent. J'y vais.

[급하게 하나 생겼어.그럼  가볼게.]


_Oui. Ciao.

[. ]


-호석:Oui. 

[응.] 


Gravatar

Amusez-vous bien.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지민:Oui. Ciao.

[.안녕히가세요.]


 호석이가 돌아가고 나와 지민씨와 둘이 남게됐다.


_아쉽다그쵸?


-지민:어쩔  없는거니까.이왕 이렇게 된거 얼른 우리 둘이 데이트 하러 가자.


_ㅎㅎ알았어.


-지민:가고싶은  있어?


_있긴한데괜찮을지


-지민:어딘데?


_놀이동산!


-지민:놀이동산?


_!주책맞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남자친구랑 놀이공원 가보고 싶었단 말이야.같이    있어?


-지민:주책맞긴 무슨하나도  주책 맞아.그리고 우리 자기가 가고싶다는데 못갈건 뭐야?얼른 가자!


.

.

.


_우리 뭐부터 탈까?


-지민:잠깐, 전에 들를 곳이 있어


_?어디?


-지민:따라와


지민씨는  팔을 잡고는 어디론가로 향했다.


-지민:이거!머리띠!


그곳은 바로 기념품숍이었고,지민씨는 나에게 다양한 머리띠를 씌우며 한껏 신나있었다.


_머리띠쓰는  좋아했어?


-지민:내가 쓰는  말고,우리 자기가 쓰는  좋아하지.


Gravatar

예쁘잖아.우리 자기







오늘 분량은 괜찮은가요..?너무 적진 않은지..ㅠㅠ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