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ㅋㅋㅋㅋㅋㅋㅋ그래~보러 와라~’
이 톡을 보내고 5분정도 지났을까?
🎶🎵🎶

민윤기에게서 전화가 한통 왔다.
_<여보세요?>
-윤기:<나와>
_<에?설마…우리 집앞이야?>
-윤기:<어.애들 기다리고 있으니까 빨리 나와>
_<아,알았어!그럼 나 5분만!!>
-윤기:<어~>
_엄마 나 잠깐 나갔다 올게!!늦게 들어올 수도 있어요!!
캐리어에서 아무 옷을 후다닥 꺼내 입고는 집앞으로 나왔다.
나와서 보이는 민윤기.
쫘식 당장 보러온다더니 진짜 왔네ㅎ
_민윤기!

뭐냐 한여주 ㅋㅋㅋㅋ너 프랑스 같다오더니 키가 더 작아진 것같냨ㅋㅋㅋㅋㅋ
_닥쳐라
나 이래봬도 160이거든!!!
-윤기:니가??에이~전혀 그렇게 안 보이는데?
아,비율이 문제인건가..?
_아 진짜!!!
-윤기:ㅋㅋㅋㅋ미안ㅋㅋㅋㅋ
_지도 작으면서…
-윤기:와 개 너무하네…그래도 난 너랑 달리 비율이 좋잖냐
_(짜증)
-윤기:그래도 뭐 귀여우니까 됐다
저번편 물음표의 정채는 윤기 였습니다!
아,그리고 윤기는…섭남이면 좋겠지만 아니랍니다ㅠㅠ솔직히 지금 윤기를 섭남으로 할지 고만 중이랍니다….호석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감이 잘 안 잡히는 중이거든요 ㅎㅎ😅
손팅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