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 초면이지만 나랑 연애할래요?

서른 일곱번째 이야기.







"출근길이에요. 그런데 이 시간에 어떻게 연락하셨어요? 밤새 깨어 계셨어요?"

[출근하는 .근데 어떻게  시간에 연락했어?밤샌거야?]


-호석:'예'

[]


'왜요? 무슨 일이에요?'

[?무슨  있어?]


-호석'저는 한국에 갈 거예요.'

[ 한국 .]


_'정말?'

[정말?]


-호석:'예'

[.]


-지민:여주씨 왜그래요?무슨 좋은 소식이라도 봤어요?


호석이와 연락을 하다 호석이가 한국으노게됬다는 연락을 보며 놀람과 기쁨이 섞인 표정을 하고 있자 옆에 있던 지민씨가 내게 물어왔다.


_,프랑스친구가 한국으로 온다네요.


-지민:진짜요?아예 들어와서 사는거래요?


_모르겠어요.  물어볼게요.


'계속 한국에서 사실 건가요?'

[한국에 와서 계속 사는 거야?]


-호석"음... 한 1년 정도 걸릴 것 같아요."

[…1 정도 있을  같아.]


"정말요? 그럼 당신 회사는요?"

[그래?근데  회사는?]


–‘사실, 회사가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기로 되어 있어서 그곳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상황에 맞춰 생활할 수 있는 거죠.’

[실은 회사에서 한국에있는 지사로 발령나서 가게되는거야.그래서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냐에 따라 아예  수도 있어.]


'음, 그거 좋은데요.'

대단한 일이네요. 축하합니다!

[그럼 좋은 일이네?축하해!]


-지민:뭐래요?


_~회사에서 한국에 있는 지사로 발령 난거라서 일단은1 정도 잡고 오는  일이 진행되는 거에 따라 아예  수도 있데요.


-지민:~근데 여주씨가 되게 좋아하는 친구인가봐요?이렇게 좋아하는  보면.


_.저한테 가족이나 다름 없는 애였거든요.그리고 제가 많이 좋아하는 친구에요.




웜허?🤭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