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시골 부부들의 사랑법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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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부부들의 사랑법 
















원래 아침이 이렇게 힘든거였을까, 

이렇게 힘들빠엔 학교가기 위해 일찍 일어나는게 더 났겠다.



"아이고,아이고....힘들다..."


무사히 설거지 까지 마치고, 쇼파에 털썩- 앉았다.

설거지는 민윤기한테 시키는 거였는데...밥만 먹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다니... 얼굴 보이면, 



"아주 혼쭐을 내줄거다...."


두고 봐, 민윤기






잠시후_




"여주야!!"

"왜!!"



갑자기 어디선가 민윤기 목소리가 들리더니 나를 불렀다.

그냥 들어와서 말히지..굳이...?



"나와봐!!!"

"아이..귀찮게...알겠어!!"












"뭐하냐...?"

"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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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자전거 타자!! (해맑)"






"자전거...?"





갑자기 자전거를 타자네...?


'..민..윤기....(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