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부부들의 사랑법
원래 아침이 이렇게 힘든거였을까,
이렇게 힘들빠엔 학교가기 위해 일찍 일어나는게 더 났겠다.
"아이고,아이고....힘들다..."
무사히 설거지 까지 마치고, 쇼파에 털썩- 앉았다.
설거지는 민윤기한테 시키는 거였는데...밥만 먹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다니... 얼굴 보이면,
"아주 혼쭐을 내줄거다...."
두고 봐, 민윤기
잠시후_
"여주야!!"
"왜!!"
갑자기 어디선가 민윤기 목소리가 들리더니 나를 불렀다.
그냥 들어와서 말히지..굳이...?
"나와봐!!!"
"아이..귀찮게...알겠어!!"
"뭐하냐...?"
"짜잔!!"
"...?"

"같이 자전거 타자!! (해맑)"
"자전거...?"
갑자기 자전거를 타자네...?
'..민..윤기....(부들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