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아니...."
와락 _
여주에게 다가가 안는 정국
"ㅎ바로 대답 안해줘도 돼"
"그냥....충분히 생각하고 말해줘도 돼"
"...너 아직 어린거 알아....."
정국의 품에서 나오며
"아니..,ㅎ 나 지금 말할래"
"좋아 , 결혼하는거 ㅎ"
"ㅇ,어...? 진짜...?"
"응 좋다고 ㅎ"
와락 _
다시 한번 여주를 안는다.
"고마워 진짜.."
"내가 잘할게"
"후회하는 일 없도록 할게"

"사랑해 , 내 여자 ㅎ"
그 뒤로는 방에 들어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