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3(만약 석진의 성격이 돌진이었다면?)외전 마지막편이고, 이 아이디어는 제 소재입니다!
만약 석진의 성격이 직진이었다면?
"여주야~"
"응?"
"내가 널 위해서 맛있는 간식을 준비했어~"
"우와~ 맛있겠다~"
"얼른 먹어~"
"우와~진짜 맛있다~"
"그래? 근데...여주야...너는 먹는 모습마저도 예쁘네?"
"으...응?"
"아니, 너 그냥 예쁘다고"
".....?"
"그러니까~ 이거 먹고 나랑 사귀자 꼬맹아"
"무슨 뜻이야....?"

"너 지금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거야, 아님 진짜 모르는거야"
"어..어? 나..나는..."
쿵! 석진은 여주의 말을 듣지도 않은채 여주 옆에 있던 벽을 치며 여주를 가뒀다.
"그러니까, 내가 너 좋아하고, 사귀자고 꼬맹아"
"그래....."
"진짜지?"
"그래....왜 이렇게 직진이야..."
그 후, 직진인 석진의 성격과 여주의 소심한 성격 탓에 자주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여러분! 드디어 시즌1이 끝났어요!(오늘 외전은...제가 생각해도 오글....아! 외전은 본편과 이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시즌2를 쓰려하는데, 제가 소재를 모았는데, 시즌2의 이야기는 누구의 이야기로 할지 정해주세요!1.여주와 석진의 그 후 이야기
2.남준의 매직샵 이야기
3. 기타(다른 의견, 다른 줄거리가 보고 싶으시다면 떠오르시는 소재 써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