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의 부모님은 4년째 아이가 생기지 않았지만 신이 주신 행운일까, 어여쁜 여자아이가 태어나 매우 기뻐했다.
"흐윽...하..여보..."
"고생했어..응..수고했어..!"
아이가 3살 되던해
또래아이들 보다 지능이 높던 아이는 혼자 놀기를 좋아했었다.
"서아야~엄마랑 놀까?"
"시러."
"..그래?"
"어마랑 안놀거야!"
"응.응. 알겠어 화내지말고 서아야"
"흥!"
그러던 어느날
"히히 아찌! 재밌는 아찌! 또 얘기 들려조요!"
아이가 혼자 말을하며 놀고있었다.
허공에 있는 무언가를 보며 웃고 말하고 놀라고
"얘..!ㅅ.서아야!"
"우음? 아 아찌! 이거 으리 어마!"
"무슨 아찌..?응?"
"요기 있짜나 요기!"
"서아야.."
"엥? 아찌 없어졌어!"
"
아이가 이상했던 부모님은 병원애도 가보고 실력이 좋다는 의사까지 찾아가 병명을 물어보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모두 모르는 눈치였고 더이상은 안되겠다고 생각한 부모는 한 무당을 불렀다.
"오호..이 아이..신기하네.."
"ㅇ..어때요..?저희 서아..괜찮은거 맞죠..?"
"눈이 참 이뻐"
"예..?"
"이 아이 눈이 참 이뻐"
"저희 서아 눈이 이쁘죠.."
"근데,조심해야해 눈에 이상한게 보이거든"
"이상한거요..?"
"응~이승을 떠도는 악귀들이나 불쌍한 영혼들"
"그럼 귀신..?!"
"그래도 잘 알아듣네,그래 귀신이 보여 이 아이눈에는"
부모는 신경쓰지 않았다.
그래도 자신들의 아이니까
하지만
"..자기! 서아엄마!"
동네에서 나서기 좋아하는 아줌마들
"아니 글쎄 저주받은 힘을가진 아이는 나중에 자기 부모를 해한다나 뭐라나"
"아..예.."
"자기네 딸내미도 귀신본담서~조심해~!"
"..."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 수가 없었다.
옆동네 @@이도 이상한 행동하고 혼자 대화하는 자신들의 아이와 비슷한 증상을보였고,@@이가 15살 되던해에 @@이 부모님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하아.."
"어쩔수없어"
그리고 아이는 버려졌다.
보육원에서 자란 아이는 한 오디션을 보게되었고,이쁜 외모와 깨끗하고 들을수록 기분 좋아지는 목소리 그리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듯한 춤선애 당연히 합격이 되었다.
"..안녕하세요"
"그래 서아야 이쪽은 랩몬스터 너와 같이 활동을 준비한 아이란다"
"ㅈ..저기 근데 여자그룹.."
"..그게 잘 안됬어.."
"..."
"미안하다..그래도 잘 할수 있을거야.혼성그룹이 흔한것만은 아니니"
"...네.."
혼자서도 열심히 자랐다. 엄마아빠에게 버림받고 보육원이 들어가서도 씩씩하게 살았다.
재미있는 멤버들과도 만나고 이쁜 아미들고 많이 만났다
몇몇 팬분들은 여우년이라고 하지만..괜찮았다.
참을수 있었다.
그냥 보여주고 싶었다 엄마아빠한테
날 버린 엄마아빠한테 딸이 이렇게 잘 자랐다고 웃으며 지낼 수 있다고
그런데
인터넷에서 이상한 말들이 뜨기 시작했다.
방PD님-서아야 아니..지금 너 스켄들하고..학폭..아무튼 팬분들 사이에서 오해가 생긴것 같구나.. 이따 회사로 오렴
친구1-야야 이거 너 아님?? 너 남친임??
친구2-헐 서아야 이거 뭐야..너 아냐? 너 사람때리는..
친구3-유서아 너 무슨일이야? 실검 1윈데 좀 다른 의미로..고ㅑㄴ찮냐?
친구4-ㅁㅊㅁㅊ 야 이것봐!(사진)이거 주작이잖아 그치??너 클업 안가본 순수한 애잖아..
방PD님과 친구들이 무슨말을 하는지 몰랐다 처음엔,
[방타소년단 홍일점 유서아 알고보니 트러블메이커?]
오늘 아침 방탄소년단(BTS)홍일점 유서아의 스타일리스트에게서 유서아 관련 인성논란 글이 올라왔다. 그 뒤로 고등학교 동창들,주변 지인이라고 칭하는 사람들의 유서아 논란이 줄줄이 나오고 있다. 아직 소속사측의 입장은 밝히지 ㅇ‥
•ㅋㅋ 아 진짜 유서아 저럴 줄 알았다
•여우같은 ㄴ 걍 나가 뒤지지 그래?ㅋㅋㅋ
•헐..서아 언니 아니잖아요ㅠㅠㅜㅜ그죠?
ㄴ아니 못믿음? 솔까 유서아 여우같이 웃을때부터 알아 봤어야지ㅉ
•하 세상에서 그지같은 년 하나 사라지니까 숨 쉬기가 이리 편하냐
•나도 유서아가 멤버들 때리는거 자주 본것 같은디..
ㄴㅉ 손이 문제네
기사도 났다.
내가 그랬나?하는 생각도 들고 밑에 달린 댓글들 그게 너무 무서웠다. 그래도 하루 지나면 괜찮겠지..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텼다.
그런데
지잉
"누구야 또.."
010-%%%%-&&&&
모르는 번혼데..
"여보세요..?"
"ㅁㅊ 진짜 받았어..!"
"ㅆㅂ 진짜??"
"누구세요..?"
"야야 니가 말해 ㅋㅋ"
"아 알겠어,.ㅋㅋㅋ"
"누구신데요.."
"미친년아 걍 살지마 우리 방탄오빠들한테까지 피해주지말고 쓰레기년아ㅋㅋ"
"ㅋㅋㅋㅋ"
"네..?"
"알아들었잖아ㅋㅋㅋ"
"...(뚝)"
내가 원래 이런존잰가 했가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욕바가지를 먹질 않나
허위 기사가 막 떠돌아 다니질 않나
한두번이면 참을수있었다.
100번 양보해서 이해해보려했다
그런데 이게 반복되면 죽을것 같다 정말
처음 살짝씩 톡톡 치면 아프지 않다
그치만 계속해서 치던곳을 또 치고 치다 보면 멍이들고 상처가 생기기 마련이다.
나도그렇다
"더는 못버텨"
무작정 옥상으로 갔다.
근데..한동안 안보이던..
"유서.."
"유서아!!"

정윤오 그 귀신.
어릴때 부터 따라 다녔다 얘도
"야..놔"
"싫어. 멤버분들 오실때까지 이러고 있을거야"윤오
"하..너까지.."
쪽팔린다.
얜 왜 갑자기 나와서...
"...죽지마.."윤오
"
무슨 느낌은 전혀 나지 않았지만 왜인지 모르게 포근했다.
"유서아 고마워.."윤오
"곁에 머물 수 있게 해줘서"윤오
순간 나를 잡고았던 그는 사라졌다
"유서아!!"정국
끝.
이게뭐냐구여?
지금부터 조금씩 멤버들 시점으로 보여드릴게요
분량은...난 모릅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