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만 다정한 박지민 선배님

03. 나에게만 다정한 박지민 선배님

Copyright 2021. 매력담당박지민 All rights reserved.


Gravatar
03. 나에게만 다정한 박지민 선배님




__




Gravatar
Gravatar
Gravatar
Gravatar
Gravatar













Gravatar











Gravatar
"김여주~ 이 오빠가 왔다." 정국





"오빠는 무슨, 내가 애냐고." 여주





"아직 선배 안 오셨지? 우리 지금 먼저 가버리자." 정국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여주와 정국은 나가려고 문을 여는 순간 교실 문 앞에는 이미 지민이 서있었다.










Gravatar
"둘이서 밥 먹나 봐요, 괜찮다면 나도 점심 같이 먹어도 될까요?" 지민








여주와 정국을 바라보는 지민의 표정은 결코 좋은 표정은 아니었다.







"아···, 네. 괜차···." 여주





Gravatar
"안 괜찮습니다." 정국





"응···? 야 전정국 너 미쳤어..??" (정국의 어깨를 툭 치며) 여주





"선배님은 친구 없으시나요, 친구분들이랑 같이 먹으시지 왜 굳이 여주랑 먹으려고 하세요." 정국









정국이의 눈빛에서는 살기가 느껴졌고 뭐가 그리 심통이 났는지 볼이 통통해져있었다. 그에 여주는 안절부절못하였고 지민은 그런 정국을 보며 싱긋 미소를 지었다.










"ㅈ··, 정국아, 무슨 소리야, 죄송해요. 선배님"
"이런 애가 아닌데 점심 같이 먹어요!" 여주






"? 너 저 박지민 선배랑 밥 먹겠다고?" 정국






"내가 만약 옥상으로 부르면 지켜달랬지 같이 점심 먹겠다는 거 지켜달랬어??" (속닥) 여주






Gravatar
"그럼 밥 같이 먹는 거죠? 얼른 가요. 후배님." 지민












🖤






숨겨진 이야기






Gravatar
Gravatar
Gravatar







추가 등장인물




Gravatar
김태형 | 19살 | 방탄 고등학교
박지민이랑 절친 | 나름 인기 많음 | 남한테 들이대는 거 좋아함 | 같이 밥 먹을 사람 박지민 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