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셉페스] 단편집
단편집을 써내리기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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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조회수 72
일단 이 글은 세븐틴 RPS, 즉 BL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안 보시면 됩니다.
가끔 소재, 커플링 신청도 받을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작가가 보고 싶고 쓰고 싶은 글을 쓸 생각입니다. (만약 신청을 받는다면, 추천 소재나 커플링 중에 지뢰가 있을 경우 스루할 것. 아마 스루한 신청 중 대부분이 커플링 지뢰일 듯함. 컾링 지뢰가 많아서.)
작가도 현생이 있기에 바쁘고, 가끔은 글 쓰는 게 귀찮기에 심심하거나 너무 보고 싶은 글이 있을 때 올 것입니다. 천천히 굴러간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작가가 한 단편을 썼는데 나중에 이어쓰려니 귀찮거나, 질리거나, 바빠져서 그 단편을 더 이상 이어서 쓰지 않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단편이 완결이 나지 않았는데 올라오지 않는다면 그건 작가가 그만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