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을 위해, 저의 마음을 담아
...연중할까요
이 작품은 반절 팩트고 반절은 픽션이에요
그러니까, 대화 내용이 나오는 스토리는 픽션
대화 내용이 거의 나오지 않는 스토리는 팩트에요
팩트는 거의 저의 일기라고 볼 수있고요
픽션은 저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평범한 스토리에요
어쩔까요,
이 글을 쓰면서
솔직히 너무 자괴감들어서요,,
제 일상, 인생이
이따구로 사는게 너무
싫어서,
이 글을,,, 쓰는게
망설여지고
두려워졌어요...
댓글도,, 계속해서 주는게
여러분이 한 분 한 분씩
떠나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연중할까 고민입니다.
어쩔까요, 정말 연중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