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상황문답/단편글

판타지가 급 쓰고 싶어서 쓰는 단편글

photo누구..세요..?














나? 아ㅎ








































photo후...마법학교 교장 서스야.







서스: 너가 우리 학교로 와줘야겠어ㅎ

순영: 대체..제가 왜...

서스: 음..맘에 들어서ㅎ 그것도 (중얼)한테ㅎ

순영: 네?

서스: 너는 호시로 살아가야 돼. 호시, 내 손을
잡으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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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

서스: ㅎ그럼 간다~












난 그렇게 눈을 떴다.
눈을 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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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디야..?





낯선 곳에 있었다.




난 그저 걸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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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소리가 들리고 다시 또 눈을 떴다.




뜨니...


























































photo똑같은데..? 아까 그...뭔 여자 만나기 전이랑?






나 권순영으로서 또 내 자취집에 있었다.




뭐가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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솨아아아






갑자기 비가 정말 많이 쏟아졌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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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여자가 있었고 정말 해리포터에나
나올법한 건물이 있었다.

내 집은 온데간데 없었다.










순영: 뭐야..?

서스: 안타깝게도 선택받지 못했구나ㅎㅎ





안타깝다고 하는데 웃고 있었다.
소름끼치게...




순영: 그럼 전 어떻게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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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거지ㅋ








순영: 네?

서스: 죽었다고~ 탕! 하는 소리 못 들었어?

순영: 들었는데...

서스: 그니깐~ 죽었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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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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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