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나? 아ㅎ
후...마법학교 교장 서스야.서스: 너가 우리 학교로 와줘야겠어ㅎ
순영: 대체..제가 왜...
서스: 음..맘에 들어서ㅎ 그것도 (중얼)한테ㅎ
순영: 네?
서스: 너는 호시로 살아가야 돼. 호시, 내 손을
잡으렴ㅎ

순영: ...
서스: ㅎ그럼 간다~
난 그렇게 눈을 떴다.
눈을 뜨니

여기..어디야..?
낯선 곳에 있었다.
난 그저 걸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탕!!!

총소리가 들리고 다시 또 눈을 떴다.
뜨니...
똑같은데..? 아까 그...뭔 여자 만나기 전이랑?나 권순영으로서 또 내 자취집에 있었다.
뭐가 달라졌을까?

솨아아아
갑자기 비가 정말 많이 쏟아졌다.
그리고

아까 그 여자가 있었고 정말 해리포터에나
나올법한 건물이 있었다.
내 집은 온데간데 없었다.
순영: 뭐야..?
서스: 안타깝게도 선택받지 못했구나ㅎㅎ
안타깝다고 하는데 웃고 있었다.
소름끼치게...
순영: 그럼 전 어떻게 돼죠?

죽은 거지ㅋ
순영: 네?
서스: 죽었다고~ 탕! 하는 소리 못 들었어?
순영: 들었는데...
서스: 그니깐~ 죽었다고ㅋ

ADIOS(잘 가)

무슨 글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