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는 새우깡 언니가 제공했습니다.
나에게 있어 1순위는 항상 너였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이미 갈라진 사이다.
난 그래도 너가 너무 보고싶다...
널 밀어낸 것도 나고,
널 힘들게 한 것도 나고,
이별을 먼저 말한 것도 나인데...
이기적인 거 안다.
하지만 난 지금 충분히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다.
항상 내게 있어서 첫번째였던
너가 없다.
항상 나에게 해맑게 웃어주며

오빠~
라고 불러주던 너가 없다.
항상 1순위였다.
하지만 지금은
이미 늦었겠지..?
슬기야...
너가 미치도록 보고싶어...❗손팅❗
이게 맞아, 언니..?
언니 최애인 슬기님으로 써봤어~
언니가 소재 줬으니깐!😆
고마워,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