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한은 승철을 짝사랑하는 중이래요(?)
(이 글은 승철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바보.. 너 좋아한다고. 니 이름 말했잖아.."
1. 승철이도 정한이를 좋아했다
2. 삐진 정한이는 귀엽다
3. 정한이는 눈치없는 바보
4. 정한이는 아직도 혼자 짝사랑인 줄 안다는 슬픈 이야기..(?)
5.작가는 BL처음 써봄 ((TMI
으에.. 단편만 엄청 열심히 올리네요.. (이게아닌데)
사실 저는 엄청난(??) 쿱정러..
맨 위에 움짤 넘 귀여운 것..ㅠㅠ
깨물려고 하니까 손 바로 빼는 것봐ㅋㅋ
소재 신청은 언제든지 받고 있으나 모두 써드리진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