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TALK」

#27 의식의 흐름대로 쓴 톡 (부제목 : 112

photophotophoto


"설마...그렇게...바보까진 아닌데.."



벌컥-




"아. 죄송합니다. 잘못 전화했나봐요."


"아 네. 네. 감사합니다. 네."



뚝-



"오 부승!"



"형...미쳤죠?"



"아니 정신이 없어가지고 ㅎㅎㅎ"




"아이고...."


"전번이 뭐라고?"



"전번 필요없어요"


"?"


"내가 형 옆에 항상 있으면 되지"






마지막 멘트 뭔데요....손가락 잘려따★


댓 🌛아주면 기분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