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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우리 여주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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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제가 김여주인데?”
“너, 혼나기 싫지?”
“네에..”
아마 김태형의 존나 잘생긴 얼굴을 보고 뻑가서 고개를 주억거릴수밖에 없었을것같다.

진심 이 얼굴보고 누가 안 반해!!!
“그러면 나랑 어디좀 같이 갈래?”
“네!!!”
“따라오는 대신 너 몸은 너가 잘 간수해”
그 말에 여주는 아무 의심도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김태형이라는 경호원의 뒤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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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어디갔어?”
자칭 김여주의 친구는 구석에서 코를골며 자고있다가 여주가 김태형을 따라간지 한참 지나서 깨어났다.
그 복도에는 소란스러운 사람들이 많았고
그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사람의 이름은 김여주와 김태형 이었다.
“야!!! 김태형이래!!”
“김여주 어떡해?”
그 김태형이라는 사람이 뭐 어쨌길래 또 이렇게 소란스러운 건지.
“야 김태형이 누군데?”
“여주 데려간 사람..”
“아니 김태형이 누구냐니까?”
“1급 범죄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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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량 짧게 하루에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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