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경호원 따돌리기

Q&A 하고싶어요..

아니 지금 새벽 1시 12분 매우 안 졸림. 근데 지금이라도 안자면 나중에 수학학원 가서 졸려뒤질것같은데..

그 아침에 26분거리 걸어가거든요? 버스타기가 귀찮아 걷는게 다 편해. 근데 걸어가는 이유가 학교에서 팝스로 제자리 멀리뛰기를 했는데 168인가 178인가 그정도 밖에 안나왔다는.. 아 근데 내가 키가 작아서 이정도면 만족을 하긴 하는데 친구가 2메다 뛰어서 오지게 부럽단 말이죠 근데 다음주에 이제 10메다 왕복오래딜리기 하는데 작년에 92밖에 못해서 이번에는 105는 넘고싶어서 아침에 걸어가는 건데. 


본론으로 가보자면 저는 남들이 한다는 큐엔에이가 하고 싶습니다.

댓글로 저에게 궁금한건 다 적어주세요.

엪소로 올릴건데 아 난 이런거 한번도 안 해봐서 해보고 싶단 말이양 ><

그리고 엪소 15화에 ㅋㅋㅋ 댓글 ㅋㅋㅋ 아 너무 웃겨

여러분 내가 사랑하는거 알죠? 

댓글 달아주세요 

그러면 나처럼 늦게자서 키 안 크지 말고 얼른 자서 키 커요.

TMI 말하자면 내 희망키 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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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여러분 감사합니다..
하그ㅡ그그그그그그ㅡ그ㅡ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