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
체연준 사진을 보자마자 연주니 커버곡 송 크라이기 생각 나서 바로 만들어버림

8/5
이건 최나비님 D.M.B를 표지로 만들어봤어요. 아련한 느낌이 잘 나와서 마음에 드는 표지

8/6
이거 제목 색깔 한참 고민하면서 여러 색깔입혀보다 최연준 머리색으로 입혀봤는데 이뻐서 제목색을 최연준 머리 색으로 정함.

8/7
최예나님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을 보자마자, 이건 표지로 만들어야해! 이런 생각이 떠올라서 바로 만들어버린 표지

8/8
'나의 바다' 표지가 너무마음에 들어서 고런 느낌으로 다시 만든 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