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9
여름이 미치도록 더워서 아무생각 없이 미친여름으로 제목을 정했음.

8/11
그냥... 투바투가 잘생겨서.. 이터널리 노래에 과몰입해서..

8월 13일
강태현 얼굴이 잘생겨서 굉장히 아련헌 고런 느낌

8월 14일
그냥 폴라로이드 갬성으로 만들어보고싶어서

8월 14일
사실은 고스팅으로 만들고싶었지만 제목배치가 힘들어서 날씨릉 잃어버렸어로 급하게 노선 변경

8월 14일
밝은 느낌의 표지가 만들고싶어서 최예나로 만들었다!
⬇️⬇️⬇️ (이게 표지 처음 도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