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당신을 위해, 항상 열려 있습니다.
양식 없고 그냥 가져가서 쓰시면 됩니당 🥰🥰
(계속 추가가 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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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왜 찾아.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 울 수 밖에 없었어."
"네 안에서 부는 바람에 너는 잠시 흔들렸던 것 뿐이야."
"네 안에 있는 바다가 잠시 일렁이며 파도가 쳤을 뿐이고 네 안에 있는 바다가 크게 불어서 네 마음에 감기가 난 것 뿐이야."
"나는 여기 아직 고여있는데 세상은 내 마음도 모르고 한없이 흘러가."
그대와 그때의 차이.
떠나려 하는 모든 이에게.
부재는 존재를 증명한다.
"내가 사랑한 것들은 언젠가 날 울게 만들어."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의 총합을 우린 삶이라 부르기로 했어."
"인간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 사라지는 것이다."
"내가 네 감정놀음에 맞장구쳐줄 정도로 착해 보여?"
"아양, 한 번 떨어보죠. 그게 뭐 대수라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닥 좋은 필력도 아니고 몇몇 개는 제일 좋아하는 시인 분이 쓰신 시 구절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