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당신을 위해, 항상 열려 있습니다.
1. 남주 바꾸셔도, 제목 바꾸셔도 OK.
2. 줄거리와 좀 더 깊은 서사를 원하신다면 물어보셔도 됩니다.

0. 트램펄린 -

1. 플탄고등학교 or 웰컴 투 플탄고등학교 -
줄거리 : 자살한 줄 알았다. 그녀가 죽은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녀와 닮은 사람이 서 있다. 하지만 걔일리가 없지. 여긴 '남고'니까. 하지만 말투, 행동까지 걔와 비슷한 점이 많다. 정체가 무엇일까.
줄거리 2 (남녀공학 버전) : 그녀는 일 년 전에 자기 목숨을 스스로 끊었다. 하지만 그녀와 닮은 사람이 지금 내 앞에 우뚝 서 있다. 이건 축복일까, 그녀는 정말 죽은 것이 맞는 걸까?

2. 바람피운 남편 소탕 작전 - 마감
줄거리 : 나는 완벽한 아내였고 완벽한 태성 그룹의 안주인이었다. 하지만 남편은 현모양처이지, 동료를 원한 게 아니라고 한다. 남편은 나를 버리고 순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여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한다. 괜찮았다. 그녀에게 결혼을 약속하는 남편을 보기 전까진. 나는 고민 끝에 결심했다. 네가 그렇다면 나는 라이벌 회사의 회장과 결혼하겠노라고.

3. 바닷가의 인연 -
줄거리 : 나는, 그때 난 무너지는 줄 알았다. 제 어미라는 사람이 내게 빚을 떠안기고 도망친 것. 난 술만 퍼마시다가 어떤 사람이 스쳐 지나가는데 그는 중얼거렸고 이유 모를 향을 맡고는 쓰러졌다. 일어나 보니 나는 호텔 수영장에 선탠을 하러 온 사람처럼 자연히 누워 있었고 여긴 가만히 보니 해외 같았다. 누구지, 누가 이곳에 날 데려온 걸까. 하면서 걷다가 한 남자가 부딪혔다. 재빨리 사과를 하는데 그 남잔 싱긋 웃으며 지나치다가 그 미묘한 향을 알아채고는 그의 손목을 잡았는데 그가 하는 말.
"이제야 알아보면 어떡하나."
양식) 하고 싶은 번호 / 연재 시작 일 / 추가로 받고 싶은 구체적인 내용이 있는지 ex) 여주의 과거, 자세한 줄거리 등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착순!!
소재 추천은 앞으로도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