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소설

저주받은 아이

*이 이야기는 전부 사실이 아닙니다*

안녕 난 전예빈이라고 해

내가 정말 신기한 일을 겪었는데 알려줄까?

내가 요즘 꿈을 정말 많이 꿔... 근데 내가 전생을 꿨나봐

꿈에서 일어났을때 그때 난 애기였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날 쳐다보고 있었어

근데 다들 날 원망하는 눈빛과 절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더라고...... 내가 뭐라도 잘못한걸까?

아 그리고 거기에 왕자들도 있던 것 같은데....흠...누구였지?

엄청 잘생겼었는데...

어쨌든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누군가 날 데려갈때에 눈이 떠졌어 .. 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바로 전생 찾는곳으로 달려갔지 뭐.. 근데 눈을 감고 다시 똑같은 곳으로 온것같은데 내몸은 이상하게도 이미 5살이 되어있던거지..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봤어 내가 누구냐고 그러더니 나보고 자꾸 제니퍼라네..? 난 분명 전예빈인데 왜 다들 나에게 제니퍼라 하는걸까..?? 궁금해 하고 있었을때 난 다시 깼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잠이 들었어..

분명히 내 집이였는데.... 왜 내가 전생에 있는거지? 정말 무서웠어 내가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지낼수있을까? 생각을 하며 1년이 지났어 오늘은 황자님들이 오는 날이라네? 유모는 어서 드레스를 입히고 이쁘게 단장한뒤 날 밖으로 데려갔고 황자님들이 오실때까지 밖에 있었어 

마차에서 누군가 내리더라고 바로 우리 오빠들 황자님들이었어 하지만 난 기억이 없어서 인사예법을 모르고 있었지... 둘째 황자님은 날 보고 표정을 찌푸리고 있었어.... 왜지 ...왜 날보고 그런 표정을 짓는걸까... 황자님들에게 소식을 듣고 난 당장 유모에게 가서 물어봤어 왜 다들 날 원망하는 눈빛으로 쳐다봤냐고 .

유모는 날 보더니 말해줬어.. 내가..저주받은 아이라고 만약 황제와 황후 사이에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이 세상은 망할것이라고 하지만 그 여자아이가 이 세상을 구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였어..난 당연히 충격을 먹었고 그래서.... 내가 이 세상을 구할수도 있다는 사실에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살았어 그런데 어느날 첫째 황자님이 와보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갔더니만 모든 황자님들이 모여있었고 분명히 난 당당하게 들어갔는데 어째 더 쭈글되있냐 

이따 다시쓸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