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이야기

짝사랑이 아픈 이유

짝사랑
"지민아 안녕?"

"안녕ㅎ"

"어 여주야!"

넌 왜 여주에게만 가니

그리고 돌아와서 나에게 왜 웃어주니

"

"매점이나 가야지..."

"아!,지민이 바나나 우유 좋아하는데"

"ㅎㅎ"

니 얼굴만 생각해도 설레

 이게 짝사랑의 특징

이라고 해야하나?

"다 썼다!"

지민의 책상 위

하연의 메모와 바나나 우유

"어,바나나 우유네.."

메모
지민아 오늘도
이거 먹고 힘내!
화이팅
"ㅎ"

"지민! 그거 모야?"

"바나나 우유네?"

하연이가 준 바나나 우유를 그대로

여주에게 준다

딱 보면 알겠지

지민이 여주를 좋아하는 걸
.
"여주야,나랑 사귀자"

"그래"

하연은 들었다


고백하는 걸


하연은 지민을 학교 뒤로 불렀다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어서

"지민아"


"왜 예원아?"


"너 나 어때?"


"좋은 친구지"


그말을 듣고

여주는

울었다


그 뒤로

지민을 아는 척 안 했고


숨어 지냈다


큼 

올래 짝사랑이 힘들죠 

저는 차였...

...

짝사랑 꼭 이루워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