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렘 모먼트
작가-珍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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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번쯤 그런적 있잖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 보고 망상을 한 것 말이야
아.....내가 누구냐고?
난
"장하리"
뭐......여기까지만 설명하지
사실 난 우리 학교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그게 누구냐고?
바로

전정국
우리학교 킹카라고 해야할까?
(근데 또 모범생에다 우리반 반장.)
아 그리고 나는 공부를 포기한 평범한 K-고쓰리.
이제 설명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넘어가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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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장하리
-하.....오늘도 야자째기는 글렀나
-ㅈ됐네
전정국
-너 내가 니 짝인건 잊지 않았겠지?
-잊지마 내가 니 얘기 다 들었다는거
그렇다.
난 야자를 결국 째지못했ㄷ....
는 개뿔
내가 누구야?
난 천하의 장하리.
어떻게든 전정국을 꼬드겨서 나가고 마리라
장하리
-정구강>< 나 오늘 너무 힘든뎅 하리 야자 빼주세염><
전정국
-아 애교공격 삼가주시구요
-응 끄떡없어
장하리
-아.....진짜 너무 하다....
-야 그러지 말고 야자째고 코노 ㄱㄱ
전정국
-넌 시험망친지 얼마나 됐다고 그소리야
장하리
-아!!!!!!! 니가 내 엄마냐 !!!!!!!!(빼액)
어쩌다보니....응.....소리 질렀지....
당연히 애들은 다 날 봤고
이상한 애처럼 보면서 수군거리는거야.....
그래서 민망해서 막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정국이가 그걸 봤나봐....
그리고선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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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 구경났어?
였다고 ㅠㅠㅠㅠㅠ
아진짜 전정국 여윽시 내사랑....(아물론 나만 좋아하지만)
설레면서 고마웠던 일이었워....(;´༎ຶٹ༎ຶ``)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아...진짜 처음 써봤는데 망한것같은 그 기분있죠.....
앞으로 아이디어 생각날 때 마다 꾸준히 연재할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ᴗ・``♡
그럼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