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모음

[남고를 간다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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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윤아

"하긴 , 여잔데 남고에 전학을 올 수 가있겠어?"

"ㄱ , 그치! 나 남자야."

"그래 , 내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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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반가워."

"아 난 ,"

"하윤아 맞지? 정한이 형이 너 귀엽다고 말해서 알아."

"오 , 그럼 너도 2학년인가?"

"응! 난 2학년 3반."

"난 4반 , 바로 옆반이네."

"헐헐 그럼 내가 내일부터 하루도 빠짐 없이 찾아갈게."

"···그럴 필욘 없는데."







"뭐야 원우랑 친구였음 말을 했어야지~" 승관

"난 니네 둘이 친한줄 몰랐지."

"하윤아가 뭔 짓을 했길래 부은승ㄱ ," 원우

"아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오!!"

"응."

"나 아무짓도 안했어. 쟤가 그냥 부르길래 나간것뿐임."
"됐고 , 전워누 편의점 가서 파이어닭 사먹자." 윤아

"야 전원우라고!!"






"아씨 짜증나. 왜 돈을 안 갖고와서···."
"근데 넌 친구인 나도 안사주고 니 혼자 다 처먹냐?" 윤아

"니한테 사주긴 내 돈이 너무 아까움." 원우

"시발."
"야 빨리 먹어. 피방이나 가자."

"오 니 겜 잘하냐?"

"뭐 그럭저럭 , 중딩때 친구랑 했었어."

"나이스. 오늘은 꼭 1등 한다."

"에휴."










피시방_

"아아아악!!!!!! 전워누!!!!!! 죽이라고!!!!!! 시발아 내가 죽었잖아!!!!!! 으아아아악!!!!!!!"

"아 , 미안."

"아 전워누 개못해."

";;"

"그런 이유로 라면이나 사줘."

"?? 양아치 아냐. 아 양아치는 윤정한 형인데."

"아 나 더럽게 좋아하던 오ㅃ , 형?"

"오빠···?"

"내가 좀 관종이여서 전에 오빠라 불렀었거든···ㅎㅎ."

"어휴 진짜 또라이다 너도."

"아 라면이나 시켜."








"게임 개못하는 전워누 잘가라."

"지랄."




다음날_

"으아아··· 졸려." 윤아

"진짜 잠만보냐?" 원우

"니가 할 말은 아니지 않냐."

"그렇긴 하지."

"아주 둘이 똑같아." 승관

"우리가 뭐." 윤아

"그래 , 우리가 뭐." 원우

드르륵_

"형형형형 × 100"

"아 쟤 또 왔어." 원우

"쟤가 누군데?"

"이석민이라고 1학년." 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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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제 교문에서 봤던 예쁜 사람!"
"남자였네 , 난 여잔줄 알았는데···."

하하 그렇게 말하면 내 양심이 아파하잖냐.

"너 보니까 생각났어!! 내 책!!"

"아 그건···."

"내가 처음으로 좋아하던 책이였는데···.(시무룩)"

"아 그게. (안절부절)"

"미안하면 매점가자."

"에 아침 안먹어요?"

"엥? 그럼 아침 먹어??"

"어··· 당연한거 아닌가···."

"안 먹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

"·····."

"매점이나 가요."

"그래."































💍손팅해주십셔💍

짧은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