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선

취기를 빌려_4 에 대해서

생각하고있는게 두 개가 있습니다

여주가 수빈이를 붙잡을까요 아님

다음날에 수빈와 만날까요

키갈을 하고 수빈이가 
부끄러워서 도망 갈려는 설정입니다

그거에 맞혀서 골라주십쇼

둘 중에 뭐가 더 좋은지만 얘기해 주시면 됩니다

둘 다 싫으면 보고 싶은 상황을 제시해 주세요

빠르고 의견이 많을수록 '취기를 빌려'를
 빨리 끝낼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