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기를 빌려 비하인드2021,08,12 비하인드 스토리
전에도 말했지만 위에 번역이 필요하시다면 댓글ㄱ
쓸데없는 댓글이라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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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알고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훌쩍
?.. 저사람 뭐야..??_지나가는 행인1
몰라 차였나 봐_행인2
엥 저 얼굴에???_행인3
왜 하피일.. 훌쩍훌쩍
터벅터벅
울면서 걸어가는 중
탁
아..!
앗 죄송합니다.._ y/n (Your name)
죄송합니다ㅠㅠ_수빈
동시에 사과를 해서 그런지 상대방의
얼굴을 보던 y/n은 수빈이의 상태를 보고
웃음이 나올 뻔한 걸 간신히 참았다

그의 상태는 너무나도 귀여웠으니까
토끼같이 생긴 사람이 귀엽게 울고 있는데
누가 그 사람을 그냥 지나쳐갈까
한 번이라도 더 쳐다보고 갈려고 그러지
아무리 처음 보는 사람이더라도 귀여운 걸 어떡해
그래서 y/n은 수빈이의 상태를 좀 지켜보다가
그칠 때까지 달래줬다
(그때까지도 울고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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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비하인드를 가져와봤습니다
너무 저렇게만 끝내면 마음속 어딘가가 불편해서
이걸 보시는 여러분들의 이름(y/n)으로
작성해봤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손팅 부탁드립니다

다음 편에서 또 봅시다^^
혹시 전 작품들 다 맞춤법이나 틀린 글들이 보이면
지적이라도 해주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