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정호석)#엄마기면증은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일을 하다가 갑자기 쓰러졌고,길을 가다가 순식간에 정신을 잃기도 했다걱정해주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지금부터 열까지 세고 눈을 뜨는 거야"'기면증은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걱정해주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숫자를 열까지 세지 못한다는 사실은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다....그렇게 혼자가 되었다.......출처: 뚜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