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마 갑자기 조직물? 같은거 써보고싶어서 갈긴건데 앞뒤 상황없이 그냥 보고싶엇던 장면만 대충 쓴거

..ㅋㅋ 아니 아무리 완성된게 없대도그렇지 이렇게 끝내면 어쩌자는거지 내가 뭘 쓸려고햇는지 기억도 안나는디ㅠ
위에 소재 뒷부분은 여러분 상상에 맡기겟습니다ㅠ 생각나면 이어서 정리하고 한번 들고와볼게여
근데 이것도 만만찮은게ㅋㅋ 뭔가를 쓸려고 배경 구상 다했는데 배경구상만 해놔서 주 내용을 잃어버렷지뭐에요

이 배경은 언젠가 쓸테니 냅두겟어요..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판타지스러운 소재가 떠오른다면 제게 제보해주시길바라겟습니다.
넵 죄삼다 이것두 대충 적어놓고 뒷내용 까먹은거

하 그래서 어떻게됐는데..........,....나도궁금해미치겟다고
이건 대애충 생각만 해놓고 짱박아둔거..같네여

ㅋㅋ이게머람
왁 드디어 마무리 지은거 찾았다

크.......본인이 첫사랑인 여자친구가 자기 사랑했던 얘기 하면 기분 째지겠다
이것도 완성은안된건데 그냥 갑자기 보고싶엇던 장면!
어딘가에서 비슷한 썰 보고 썼던것같기도 한데 기억은 안나고 여튼 유치원쌤 여주가 보고싶엇다고요~

'민주' 라는 이름만 보고 아빠를 누구로 생각하면서 썼는지 알아채신분 있나요~.~
하하.. 앞으론 자주 오도록 노력해볼게요ㅠ 조각조각으로 끄적인거라 엉망진창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이것도 1월에 쓰기시작했는데 2월이나 돼서야 올리다니 참..;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