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모음 (방탄)

HAPPY2022 창고정리

죄송해여...........해가 바뀌고서야 온 저는 정말..할말이 업내요...늦게올거면 뭐라도 들고 왔어야하는건데..뭐가 없더라구요......메모장에 짱박혀있던 소재를 일단 주워왔습니다 완성은 안됐지만 이거라도......



이게 아마 갑자기 조직물? 같은거 써보고싶어서 갈긴건데 앞뒤 상황없이 그냥 보고싶엇던 장면만 대충 쓴거

photo
..ㅋㅋ 아니 아무리 완성된게 없대도그렇지 이렇게 끝내면 어쩌자는거지 내가 뭘 쓸려고햇는지 기억도 안나는디ㅠ




위에 소재 뒷부분은 여러분 상상에 맡기겟습니다ㅠ 생각나면 이어서 정리하고 한번 들고와볼게여

근데 이것도 만만찮은게ㅋㅋ 뭔가를 쓸려고 배경 구상 다했는데 배경구상만 해놔서 주 내용을 잃어버렷지뭐에요

photo

이 배경은 언젠가 쓸테니 냅두겟어요..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판타지스러운 소재가 떠오른다면 제게 제보해주시길바라겟습니다.



넵 죄삼다 이것두 대충 적어놓고 뒷내용 까먹은거

photo

하 그래서 어떻게됐는데..........,....나도궁금해미치겟다고



이건 대애충 생각만 해놓고 짱박아둔거..같네여

photo

ㅋㅋ이게머람



왁 드디어 마무리 지은거 찾았다

photo

크.......본인이 첫사랑인 여자친구가 자기 사랑했던 얘기 하면 기분 째지겠다



이것도 완성은안된건데 그냥 갑자기 보고싶엇던 장면!
어딘가에서 비슷한 썰 보고 썼던것같기도 한데 기억은 안나고 여튼 유치원쌤 여주가 보고싶엇다고요~
photo
'민주' 라는 이름만 보고 아빠를 누구로 생각하면서 썼는지 알아채신분 있나요~.~



하하.. 앞으론 자주 오도록 노력해볼게요ㅠ 조각조각으로 끄적인거라 엉망진창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이것도 1월에 쓰기시작했는데 2월이나 돼서야 올리다니 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