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_얇은글씨
남주_두꺼운 글씨
퇴근길_
회사를 끝마치고 집에가는길
여주는 지친몸을 겨우겨우 이끌고가는중에
가만히 길한복판에 앉아 나를 빤히 쳐다보고있는
길고양이를 발견했다
"어? 냐옹이네 ㅎㅎ 안녕?"
애옹하고 우는 성묘가 너무귀여워서 여주는 가방에
있던 소세지를 주었다.
"왜옹 애옹 야옹~"
"ㅋㅋㅋㅋ귀여워ㅋㅋ
냐옹아 안녕 ~"
여주가 고양이에게 소세지를 던져주고 집에 가자
고양이는 던져진 소세지를 입에물고 여주를 졸졸 따라갔다
"어머 이런 길고양이는 처음이네 ㅎㅎ"
여주는 귀여운 고양이의 매력에 매료되 집에고양이를 데려왔다.
집_
"으아....힘들어...."
여주는 너무힘든 나머지 그냥 거실에서 옷을
갈아입으려했다.

"옷은좀 방에 들어가셔서 갈아입어주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