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반해버렸다.
2024.6.9..내가 입덕했을때
바로 무대를 다 찾아보고있었다.
마마든 연말무대든 가요대전이든..
모든 무대에서 성호란 사람이 보였다.
그냥 보인게 아니라 빛나게.
얼굴때문인지 어깨때문인지..
솔직히 말하자면 목소리였다.
고음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보였다.
당시에 난? 합창부에서 알토(낮은음담당)이었어서
높은음을 잘 내지못했다.
그래서 더 좋아했던것같다.
내가 못하는걸 잘하는 사람이.
지금은 얼굴이든 목소리든 다 좋다.
박성호란 사람이 가진거라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거라서
앞으로도 웃으면서 행복하게 아티스트 생활하자!!
박성호 생일을 너무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