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썰 모음집

/단편/ 부X친구에게 사이다 날렸다?

ㅎㅇ욤 저는 김여주, 18세 반 왕따임.
ㅇㅇ 어떤 여우시키때매 마즘. 
그래서 부X친구(박지훈(박지라고 할게))도 내 곁 떠남...
암튼 오늘은 내가 그 여우랑 박지한테 사이다를 날렸다지!!
일단 내가 평소에는 엄청 쭈구리처럼 굴면서 증거모으고 있었음ㅋㅋ
photo
"으응.. 미안.."
이런 식으로!



이제 사이다 날린다-!


photo
"오늘은 또 왜..."


photo
"허? 또 왜라니ㅋ 야 김여주. 니 쳐맞고싶냐? ㅇㅇ이 울잖아"

photo
"응 그렇구나. 알지도 못하면 아가리 싸물어."

"뭐 씨X? 니 맞고 싶냐?"

photo
"ㅋ 때려ㅎ 그럼 너도 학폭위에서 같이 처벌받겠당."

photo
"하? 니가 가해자야"

photo
"알지도 못하면서 X소리 나불거리지 마.
그나저나 이미 증거까지 있어서 우리 ㅇㅇ이는 어떡하려나~? 돈으로 막아봤자 내가 그거 막을 건데."

photo
"그리고 박지훈. 학폭위에서 보자? 너 진짜 실망이다."



..한 때 너 좋아했었는데.





.

.

.


학폭위 후,


photo
"흑,끕... 미안,해... 내,가.. 왜 널... 안, 믿었을까...끕.."

photo
"쳐울지마 X발, 나 너 죽어도 용서 안할거니까."














-----사담-----

꺄오 여주 짱!!!
2개 올리고 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