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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짝남이자 부X친구에게 심쿵한 썰

자자 오늘도 빨리 써야되서 빨리 쓰고 갈게!!
일단 나랑 짝남 모두 18살임ㅇㅇ
이ㄱ0 우리 자습시간에 생긴 일임
일단 나는 낮잠 못잠.
짝남을 박지훈이라 할게.
걔 본명이라 이거ㅜ걔가보면 난 뒤질테지만....
암튼!! 내가 자습때 계속 '피곤하다...' 졸려 뒤질 듯..' 이러고 있었음ㅋㅋ 근데 박지훈이 

"..야, 잠 깨게 해줄까"

이러는 거임..ㅋㅋ 그래서 그럼 나야 좋을 것 같아서 엄청 해맑게

"응!!"

이랬는데..
갑자기 나 안으면서 뽀뽀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ㅁ..뭐해..?"

이랬는데 

"잠깨게 해준건데ㅎ"

이러는겨... 미친... 개설래...ㅎㅎㅎㅎ
암튼 효과는... 개대박이였다만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함...




그래서 결론이 뭐냐구?
쥬니에게 엄청 설랬다구,,,
그리고 나는 지후니와 커플이라능ㅎㅎ
부럽찌~~~~~~~~~??

















----------사담---------

응.. 개부러워 여주야...
근데 글 왜케 짧은걸까요...


오랜만에 왔었는데 댓이 이게 뭡니까!!
연중한것도 이 이유였는데....ㅋ
아 몰라 댓 없으면 연재 안할거니까 그렇게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