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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와 등교]
다음날 여주는 평소와 같이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1시간 뒤
“ 준비는 다 했으니까, 이제 나가야지 “
여주는 문을 열고 너무 놀라 멈춰버렸다

“ 누나, 안녕 “
“ 너가 왜 우리집 앞에.. “
“ 어제 말했잖아요, 등교 같이한다고 “
“ 어어..? “

“ 보고싶었어요 여주누나 “
“ 나도 보고싶었다 전정국 “
“ 그럼 우리 이제 학교가요 “
정국은 여주의 손을 자연스럽게 잡으며 걸어갔다

“ 손 뭐이리 작아요, 귀엽게 “
“ 나 손 크거든?? “
정국은 자신의 손과 여주의 손을 펴서 대봤다
“ 이렇게 작은데요? “
“ 너가 큰거야..!! “
“ 누나, 지금 엄청 귀여운거 알아요? “
“ 이상한 말 그만하고 학교나 가자 좀..! “
“ ㅎㅎ 귀엽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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