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or ㅇㅇ은 학교 왕따이다.
그들의 상황을 살펴보자.
』
' 세븐틴 ' ←일진들
" 세븐틴 " ←ㅇㅇㅇ
" 세븐틴 " ←세븐틴
최승철
" 그만해!! "
' 어쭈? 소리지르는거야?? '
' 많이컸네, 우리 왕따? '
' 뭐,.. 봐주니까 만만하나? '
" 아,아니야... 미안해.. "
' 아웃겨. ㅋㅋ 존Lr 쫄았네. '

" 뭐가웃겨? "
" 이제 역할, 바꿀차례 되지 않았냐? "
어디에선가 쓰윽 나타나 구해주는 최승철
윤정한
' 녹화할까? '
' 미쳤냐? 존Lr좋은데? '
' 그럼 너가 좀 벗겨봐. '
" 거,건들지 마..!! "
' 풉,ㅋ 아유~ 무서워라~ '
깡!!!
' 악, ㅅi발!! 어떤 새끼야! 어떤새끼가 깡통찼어! '

" 나 새낀데? "
" 꼽냐? "
음료가 남은 깡통을 축구공 차듯이 머리에 명중시킨 윤정한
홍지수
" 흐으... "
' 울지마. 우리가 뭐 하면 안될짓이라도 했어? '
' 왜, 울게 그냥 둬. 꼴리잖아ㅋ '
' 이 왕따년이 꼴린다고?ㅋ '
" 흐,.. 나, 이제.. 보내줘... "
' 아 진짜 추하다. '

" 지능 딸리는 놈들이 학교 째고 뭔짓하나 했네. "
" ㅇㅇ가 보내 달라잖아. "
학교 대표 모범생(1등)이자 학교 대표 짱인 (ㅇㅇ 짝꿍) 홍지수
문준휘
" 나한테 왜이러는건,데. "
' 말보단 행동이지. '
' 야, 쇠파이프 가져와. 우리가 너무 봐줬더니 기어오르는것 봐. '

" 그 쇠파이프로 어디 하나 부러져야 정신차리지, 니들? "
" ㅇㅇ야, 괜찮아?? "
ㅇㅇ를 몰래 짝사랑 해왔던 문준휘
권순영
" 아흑... 윽! "
" 하, 하지마..! "
' 뭐야, 우리 왕따. 반항하는거야?? '
' 니가 그렇게 발버둥 쳐봤자, 니 구해줄 왕자님은 여기 안 와. '
" 제발,... 흑, 흐으... "
' 그렇게 질질 짜도 왕자님은 안온다니까? '

" 왔네. ㅇㅇㅇ 구해줄 왕자님. "
" 내가 요즘 너네 봐준다고 뭐가 되는줄 아나본데, 착각하지마라. "
ㅇㅇ의 소꿉친구이자 학교 실세인 권순영
전원우
' 야, 찍어찍어. '
' 그 전에 옷부터 찢어야 더 잘나오지. '
' 존Lr좋다. 찢어. 찍게. '
" 아흑!! "
" 내, 내가 미안해.. 제발, 하지,마! "
' 그런다고 우리가 봐줄것 같냐? '

" 존Lr 시끄럽네. "
" 니네때문에 깼잖아. "
" 이리와. 누구부터 맞을래? "
안보이는곳에서 자고있다 큰 소리에 깨버린 전원우
이지훈
" 아흑, 흐, 윽! "
' 소리봐. 존Lr 이상해. '
' 꼴리기라도 하냐? '
' 응. 참아서 나오는 신음소리 내취향. '
' 그럼 지금 따 먹어. '
" 으, 으으.. "
' 뭐야, 쓰러진거야? 싱겁네. '

" 너넨 그대로 철컹철컹 하면 되겠다. "
저 멀리서 녹화되고있는 핸드폰과 함께 등장한 이지훈
이석민
" 나한테 왜이래..? "
' 얘 방금 뭐라했냐? '
' ㅋㅋ 정말 몰라서 묻는거야? '
' 골때리네. 야, 때려. '
" 아흑!! "
' 더 때려. '

" 내가 뭘 잘못,했다고.. "
" 없지. 석민이가 잘못한건. "
' ㅇㅇㅇ? ㅇㅇㅇ가 왜 여기있어?! '
" 근데 너네가 잘못한건 많지. "
결국 쓰러질때까지 일진들을 쥐어 패버린 ㅇㅇㅇ,
울음을 못참고 펑펑 울어버린 이석민
김민규
" 너네, 대체 왜,이래..? "
" 내가 맞을정도로 뭘 잘못한거야? "
' 우리와 같은 공기를 마시는것부터 잘못한거야. '
" 아흑, 윽,! "
" 때, 때리, 윽, 때리지 마.. 아윽,! "

" 꼴값들 떨고있네. "
" 그럼 너네는 나한테 맞아 죽어야지. 잘못한게 대만민국 인구 수 보다 많은데. "
큰 방망이를 들고 온 김민규
서명호
" ... "
' 니 벙어리냐? 왜 말을 안해? '
" ... "
' 입 열면 눈물 떨어질까봐 그러는거냐? '

" 나 풀어줘. "
' 우리가 미쳤냐, 니를 풀어주게. '
" 안풀면 나한테 맞아야지. "
서명호 구해주러 50분거리를 달려온 ㅇㅇㅇ,
전혀 왕따같지 않은 서명호
부승관
' 짖어봐, 승관아. '
' 지금 개목줄 차고있잖아. 그럼 짖어야지. '
" 으, 머,멍.. "
' 응? 잘 안들렸는데? '

" 멍,... "
" 어떤놈이 내거 건드냐? "
" 난 남이 내거 건드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
승관을 몇년째 짝사랑중이던 ㅇㅇㅇ,
속살이 다 보일듯 찢어져있는 교복에 개목줄을 하고있던 부승관
최한솔
" 하, 하아, 하아.. "
' 숨차냐? '
' 겨우 이깟걸로 숨차면 어떡해. '
' 어우~ 우리 ㅇㅇ, 불쌍해서 어째~? '

" ㅇㅇ가 왜 니네 ㅇㅇ냐. "
처음부터 보고있었는데 (몰래 구해주려다) ㅇㅇ에게 피해가 갈까봐 주춤하고있던 최한솔
이찬
' 나는 니같은게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어. '
" 뭐, 어쩌라,고.. "
' ㅇㅇ가 왜 니깟걸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
" 나도, 몰,라. "
' 진짜 니같은게 왜 인기가 많은걸까, 이해를 못하겠어, 찬아. '
" 나는 너네가 왜 이찬을 건드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

" ㅇㅇㅇ..? "
" 이찬, 늦게와서 미안. "
' ㅇㅇ가 어떻게 여길,.. '
" 더러운것들이 내 이름 막부르네. "
" 너네 오늘안으로 내 손에 D졌어. "
이찬의 왕자님이자 공주님인 ㅇㅇㅇ,
ㅇㅇ가 와서야 마음을 놓는 이찬
... 마음에 안들어요.
똥작...
... 표현을 못하겠다...
소재가 다 떨어졌어요..😭😭😱😱
추천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