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문답 (세븐틴)

병문안, 간호

여름에 선풍기, 에어컨, 창문까지 열고 잔 ㅇㅇ.
그 바람에 여름감기에 아주 심하게 걸려버렸다.
감기걸린 ㅇㅇ를 간호하는 세븐틴의 모습.


























최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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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 이 바보. 한여름에 이게 뭐하는 짓이냐. "





툴툴대면서 해줄건 다 해주는 최승철




















윤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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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어떻게 된게 개보다도 못하냐. "





자신도 모르게 모질게 나오는 말에 당황한 윤정한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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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휴.. 잘하는 짓이다, 잘하는 짓이야. "
" 입 벌려. 죽 먹여줄게. "





조심스럽게 죽을 먹여주는 홍지수




















문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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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진짜 오랜만에 보는건데 너가 이 상태면 어떡해. "





사정때문에 한달만에 만나는건데 ㅇㅇ가 감기에 걸려 속상한 문준휘




















권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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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내가 옮겨갈까. "





자는 ㅇㅇ 옆에서 혼잣말 하는 권순영




















전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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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또 아프고 그래. "





묵묵히 ㅇㅇ의 옆에 있어주는 전원우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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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밤새 간호에 지쳐 ㅇㅇ 옆에서 잠이 들어버린 이지훈




















이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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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빨리 안나으면 이거 내가 다 먹어버린다. "





ㅇㅇ가 빨리 나았으면 하는 이석민




















김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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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가 애냐?? 약 안먹게?! "





약을 먹지 않으려는 ㅇㅇ에 억지로 먹이려 드는 김민규




















서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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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감기라니. 한심해. "





말은 그렇게 하지만 ㅇㅇ를 위해 많은 양의 감기약을 사온 서명호




















부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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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는 처음인데, ㅇㅇ야 죽 이렇게 만드는거 맞아?? "





결국 ㅇㅇ의 도움을 빌린 부승관
(그래놓고 뿌듯한 표정을 짓는다.)




















최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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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집에 있는 에어컨을 떼어버리던가 해야지. "
" 한여름에 이게 뭐야... "





ㅇㅇ의 이마에 물수건을 놔주며 툴툴거리는 최한솔




















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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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선풍기 쐬지 마. "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을 쐬는 이찬
(나중에 좀 맞았다고..)



















여름감기 지독하죠

출석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