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은 ㅇㅇ를 오래전부터 짝사랑을 하고 있었다.
어느날 ㅇㅇ의 부름에 약속 장소로 나갔는데 ㅇㅇ가 자신의 남자친구를 소개해주었다.
세븐틴의 반응은?
』
" 내 남자친구야. "
" 너한테 가장 먼저 소개해주고 싶었어. "
최승철

" 언제 부터... 하나도 모르고있었네. "
억지 웃음을 짓는 최승철
윤정한

" 무슨 일 하는 사람이세요? "
마음 놓고 ㅇㅇ를 맡길수 있는지 확인하는 윤정한
홍지수

" ... "
배신감에 할 말을 잃은 홍지수
문준휘

" ㅇㅇ의 어딜 보고 좋아하시는 거예요..? "
타당한 이유가 없으면 헤어져주세요. 문준휘
권순영

" 잘됐네. 오래가. "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는 권순영
전원우

" 간다. "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전원우
이지훈

" 누가 고백 했어? "
너가 고백한게 아니라면 포기는 안할래. 이지훈
이석민

" 그냥 소개 시겨주지 말지. "
자리에서 먼저 일어나는 이석민
김민규

" 잘됐다, 우리 더블데이트 하자. 나도 얼마 전에 여친 생겼거든. "
괜한 오기를 부리는 김민규
서명호

" 헤어지면, 그때 연락 해. "
그 전까진 연락 안 받을거야. 서명호
부승관

" 내가 연락할때까지 연락 하지 말아줘. "
마음을 추스릴 시간이 필요한 부승관
최한솔

" 되, 되게 당황스럽네. "
이 상황이 어색해지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 최한솔
이찬

" 내가 한발 늦은거지? 축하해. "
마지못해 축하해주는 이찬
하나의 주제로 여러가지를 쓰려고 하니까 머리가 터지겠네요...
창의력을 길러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