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렘썰ㄹ
※반말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안 보시는 걸 추천해요(?)※
※옆구리 시리신 분들 주의..※
바로 들어갈게 ㅋㅋ 나는 남동생이 있어. 나는 남동생과 되게 친하거든? 진짜 남매 같지 않다고 주변에서 말할 만큼 친해 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남동생이 자기 친구(박지민을)를 데리고 온거야. 걔가 얼굴이 엄청 귀여워서 내가 "이야~우리 남동생 친구 하나 잘 사겼네~ㅋㅋㅋ" 이랬단 말야? 근데 그 애(박지민이)가 귀 빨개져서 "감사합니다..ㅎㅎ"이러는데 내 심장 뿌서짐..(?) 암튼 동생이 집에 걔 데리고 온 이후로 나는 걔랑(박지민이랑) 진짜 친해졌거든..?? 몇 년 친구라해도 믿을 정도로 동생이랑 나랑 걔랑 친하게 지냈어..! 어쩌다가 부모님이랑 우리 남매랑 걔(작지민..힣..) 가족하고 같이 여행을 가게 됐어! 펜션 안에서 우리끼리 이것저것 하고 노는데 차를 너무 오래 탔는 지 동생 둘이는 ㅋㅋ 뻗어자는거야,, 난 할 게 없어서 팬플러스 보고 있었어(♡) 그러다가 잘 자나~ 이런 마음으로 애들 자고 있는 쪽에 눈을 돌렸는데..아니 글쎄 왠 천사가ㅠㅠ 자고 있는거야..남동생 친구인 걔가 진짜 완전 천사처럼 이쁘게 자는데,,, 너무 이뻐가지구 나도 모르게 폰 들고 사진 찍었거든..ㅋㅋㅋㅋㅋㅋ 사진 찍는 소리에 걔가 일어나더니..내 손목 잡고는 "누나 나한테 관심 있어? 왜 사진찍어요~" 이러면서 웅얼웅얼 거리는데 개 귀여워서 코피 터질 뻔...🥲 너무 설레고 귀엽고 다 했으....아직까지 짝사랑 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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