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문별이 / 호위무사이다 / 공주인 용선을 좋아한다

이름:김용선 / 공주이다 / 호위무사인 문별을 좋아한다
평범하던 어느날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칼소리가 났다
문별 : 공주님! 빨리 가셔야 합니다
용선 : 어..어어
적 : 죽 어라!!
탁!!
탁탁!!
푹..
적 : 윽...
문별 : 공주님..빨리 가요
용선 : 응..
문별 : 공주님 말을 타야 빨리 이곳을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용선 : 타자..!
문별 : 네 올라오세요!
다그닥!!
어느새 문별과 용선은 꽤 멀리 갔다
용선 : 후우...
문별 : 공주님 괜찮으세요?
용선 : 응..
용선은 감추려고했지만 떨고있는것이 다 드러났다

문별 : ...ㅎ...괜찮을거에요...저 믿죠?
용선 : 응...ㅎ
문별 : 이제 다시 갈까요?
용선 : 응!
문별 : ㅎㅎ
다그닥!!
적들 : 어딜가려고..ㅎ 덤벼라!!
문별 : 공주님.. 내려가세요
용선 : 다치지마..
문별 : 네ㅎ
탁!
탁탁!!
히이잉!!
툭!!
문별은 말에서 떨어졌다
용선 : 문별..!!!
문별 : 가만히계세요 공주님!!
용선 : 다..다치지..말라고..
적들은 거이 다 죽고 적들의 대장과 4명이 남아있었다
적들의 대장 : 킄킄...공주님은 내가 데려가지..

문별 : 그런일은 없을것이다...
척 탁!!
탁탁!!
탁!!
문별은 적 4명을 쓰러트렸다
적들의 대장 : 쿠쿸...방심하면 안되지...
휘익!!
푸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