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가리부터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와버려서... 기억이 안 나시는 분들은 그대로 유턴~ 저번화 보고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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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이시여. 제 눈앞에 보이는 것은 지옥인가요?
접시가... 날라다녀요...
시발... 혼자 좀 있게 해주세요...
여긴... 애견카페인가....? 개판이에요...내 8자야...

"다들....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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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연아 접시 깨버렸어.. 죽 담으려 했는데"-남준
"아뇨 괜찮아요 어디 안 다쳤죠..? 제가 이따 치울게요 제발 저기에 앉아있어 줘요.."
"아니 내가 치울 수 있어! 기다려봐"-남준
와장창-


"으응.."-남준
"연아 무리하지 마.. 누워 있어"-지민
"내가 무리한 게 누구들 덕분인데 지금.."
"아 윤기형만 연이누나 차지해요!!!!! 아 형 놓으라고요!!!!"-정국
"전정국, 닥쳐"-석진
"아니..!"-정국
"닥치라면 닥치고 있어, 좀. 골울리네. 아오."-윤기

"!잇쒸......"-정국
"아 정국이 삐졌다~~~ 그만 화내요~~"-호석
"정국이 삐졌어? 아 오빠들 그러니까 작작 하시라니깐"

"하앗쒸 놔요!"-정국
"찌발 잘먹고 잘살아라!!...C..(울망울망)"-정국
"정국이 너까지 그라믄 안되는데.... 정구가 이리와..!"
"쒸익쒸익 누나도 너무해!(빼액)"-정국
"정국아 누나 머리 아프다... 이리와 안아줄게"
Tlqkf 아아 뒷목아.... 두통이 5지게 온다...
그냥 좋은 말 할때 달려와 안기지....? 꽉금니
"정구기...💢누나 팔 떨어지는데에..."

정국이 달려와 퍽 소리나게 안겼다
".....잇쉬 이것도 누나라 봐주는거야 담번엔 어림도"-정국
추욱-
"ㅇㅓ, 어 누나?"-정국

털썩
"누나!!!!!!!!!!!"-정국
"연아!!!!!!!!!!!!"-정국제외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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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
"아.....머리야..."
움직이려 해보지만, 생각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뭔가...무거워...
내 위에 올려져 있는, 무거운 무언가를 있는 힘껏 밀어 보았더니, 드디어 몸이 자유롭게 움직였다.
~
"으으업....드디어 숨이 쉬어지네. 아 무거워."
으으...그나저나 내 위에 있던 거 뭐지..
데구르르~~쾅!
"아야!!"-??
"아c...아프네... 연아 나좀 일으켜 줘... 간호사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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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먄해요 윤기오빠 괜찮아요?"

"아아니, 아파. 흥."-윤기
"미안해요..저도 어쨌거나 숨은 쉬어야 해서"
"....그건 나도 미안"-윤기
"그나저나 정국이는요? 저 정국이 앞에서 쓰러지지 않았어요? 애기 많이 놀랐겠네. 정국이 어디있어요?"
"....왜 전정국이야"-윤기
"왜라뇨, 정국이가 가장 많이 놀랐을 거 같은데"

"...내가..., 간호했는데?"-윤기
"그거랑은...별개죠 오빠."
"아까전부터, 집 어지럽힌 녀석들보다. 가장 먼저 걱정하고. 가장 먼저 간호하고. 가장 도움이 됬는데?"-윤기
"오빠, 그건 진짜 고마운데 정국이 속 여린거 아시잖아요, 저 쓰러진거 자기 때문인 줄 알 거에요. .....따지고 보면 한 38% 걔 잘못이지만"
"나, 나도 속 여려"-윤기
(눈물은 없다 생각하고 봐주세요)👇🏻

"나만 좀 봐주면 안되는거야..?"-윤기
"내가 널 가장 아끼고 있는데, 가장 좋아하는데"-윤기
벌컥-

"누나.....(훌쩍).. 어..? 일어났어요..?"-정국
"어, 어 일어났어. 가장 먼저 못 봐서 미안해, 정구기"
"가장 먼저..? 또 누ㄱ,"-정국

"....윤기형"-정국

아 때리지마요!!!!! 와악!!
늦게 와서 미안함다
본격적으로 로맨스하게 가고싶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막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니 연이 캐릭터 설정 자꾸 바뀌는데요?
잣됬네;;; 원래 연이 설정 하이큐 켄마 였거든요??;;;;



이 핸섬한 아이, ㅋㅎ... 아놔 그래서 켄마 한국이름 살짝 변형해서 고 연이라 직고 고양이 같은 눈매에 무기력하고, 운동부라는 설정이었는데...
싸발 갑자기 캐릭터 바뀜. 조졌다.
하튼 여주의 정체성 변환과 막장 스토리는 감안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재공지
📢📢📢📢
일단 이런 문제로 1달만에 공지를 따로 올릴 수는 없다고 판단하여, 연재공지를 여기에 올렸습니다.
현재, 남들버와 제 또다른 글, 백일존 둘다 약 한달 이상 새로운 회차를 올리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가는 현재 블로그만 활동중이며, 팬플을 접는건 저얼대 아니며, 글만 안 쓰는것 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알려드릴 것은, 백일존과 남매물에 들어가버렸습니다 외의 제 다른 글.
소속들(소설 속으로 들어감)만 올릴 예정입니다. 오늘 새 회차 쓸 거고요, 재촉댓글 환영합니다. ㄹㅇ로요. 전 재촉댓글 보면 힘나는 타입이라;;;;ㅋㅌㅋㅌ
저 지금 소속들 스토리에 만족하고 있어서, 글 쓰기도 수월할 거란 생각 가지고 일단 소속들에만 집중을 하려 합니다. 근데 (그럴 리는 없을 것 같지만,) 이 글 담편 보고 싶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용, 걍 머리 쥐어짜서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