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석-트리를 만들어 볼까용~~

여주-근데 나 귀찮은데 너네들끼리 하면 안됨?
태형-ㅡㅡ 걍 해라
여주-귀찮귀찮
-30분 뒤-
여주-오모오모 이뿌다

지민-어떻게 아무것도 안하냐
여주-히힣;;;
석진-얘들아 야식 ㄱㄱ
나 배고픔
정국-맨날 배고프데.. ㅡㅡ
석진-야 니도 나이 들어봐라
계속 배고프다고
정국-늙어서 좋겠네!!
어? 아주 세상 다 가진 기분이겠어!!
석진- 어~ 그래!!! 늙어서 조타!!
세상 다 가져서 너어~무 좋다!!
윤기-부스스)) 뭐냐...? 😑
지민-둘이 트리 만들다 싸워요ㅋ
투닥투닥))

태형-참...에휴...
윤기-적당히들 좀 해. 자고 있는데 깼잖아(짜증남)

석진-아~ 뉘이!!! 이ㄱ..
윤기-형이 아기에요? 참 힘들다 힘들어 ㅡㅡ (지침)
정국-메롱😜
석진-너 꺼져 너 안사줌 ㅅㄱ
여주-배고프다. 야식 좀 사라 석진아
석진-....예
여주-치킨,피자,햄버거,족발,짜장면,탕수육 어때 (행복)

석진-응 꺼져
여주-아 왱애ㅐ애애애ㅐ야ㅑ야ㅐㅐ애
석진-돼지새끼야 좀 닥쳐 ㅡㅡ
여주-응 니가 더
윤기-...하아... 또 시작이네.. 난 들어가서 잘란다..

8명의 동거 하우스는 그렇게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날을 보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