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씨, YJ 그룹 딸이라고 너무 나대는거 같아서 보기 싫지 않아요?
나는 이런 소리 듣는게 일상이 되어버렸고, 그냥 들어도 아 그냥 니들은 그렇게 생각해라 하고 냅뒀다,
갑자기 아버지가 날 부르셔서 얘기좀 하자고 하셨다,
여주야, 우리 회사가 주가가 많이 하락 하고 있어서 그런데 네가, 우리 회사좀 살려주겠니?
네, 무엇이든 할게요 아버지,
아버지가 부탁한것이니 군말없이 따라서 했다. 근데 이게 내 인생을 망쳐놓은지는 몰랐다...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 인가요..! 소재를 생각하다가 급하게 쓴거라 못 쓴거 많이 이해해주세요...다음엔 더 길게 가져 올게요 사랑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