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개 싸가지와 정략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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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YJ 그룹 딸이자 한 가족으로 자라왔다.. 어릴때부터 부자라 그런지 친구들은 날 부자라고 무시했고 그 시점으로 난, 왕따가 되었다. 전남친 마저. 날 부자라고 따까리  취급하듯이 대했다 친구도 없었고, 오빠와 동생만 의지하면서 살아왔다 그러다 졸업하고 YJ 회사에 이사직을 받았다. 나에겐 너무 큰 자리이지만, 내가 사랑하는 아버지가 주신 자리이니 군말도 하지 않고 받았다. 

여주씨, YJ 그룹 딸이라고 너무 나대는거 같아서 보기 싫지 않아요? 


나는 이런 소리 듣는게 일상이 되어버렸고, 그냥 들어도 아 그냥 니들은 그렇게 생각해라 하고 냅뒀다, 


갑자기 아버지가 날 부르셔서 얘기좀 하자고 하셨다, 


여주야, 우리 회사가 주가가 많이 하락 하고 있어서 그런데 네가, 우리 회사좀 살려주겠니? 


네, 무엇이든 할게요 아버지, 


아버지가 부탁한것이니 군말없이 따라서 했다. 근데 이게 내 인생을 망쳐놓은지는 몰랐다...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 인가요..! 소재를 생각하다가 급하게 쓴거라 못 쓴거 많이 이해해주세요...다음엔 더 길게 가져 올게요 사랑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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