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글씨 - 개인 파트
얇고 휜 글씨 - 단체 파트
AB6IX - 별자리
[동현]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았던
어둡고 막막했던 나란 별에
[대휘] 너라는 새로운 빛이 나타났어
네가 있기에 난 찬란하게 빛나
[우진] 참 오래 돌아왔지
흘러가는 시간 위에 널 태워
[대휘] 우린 함께 빛을 낼거야
어떤 하루도 너와 함께 할 거야
[웅] 높게 떠가는 저 구름 끝에 있으면
네가 보일까
[우진] 저녁 창가에 앉아서 보게 해 줄게
[동현] 너만의 별자리
[대휘] 어두운 밤하늘 이젠
걱정하지 않아도 돼
널 향해 언제나 밝게 빛나고 있을게
[웅] 작은 별빛처럼 모여
아름다운 우리 자릴 만들게
[동현]내가 너의 빛나는 별이 되어줄게
[우진, 대휘]음, 우리는 빛나는 별입니다
[웅, 우진] Woo Woo 널 위한 Shining Stars
[우진] Yeah 너만의 Shining Stars
우린 아주 비슷한 표정으로 마주해
서로를 그리워한다
너와 나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흘러
이젠 나는 그걸 사랑이라고 불러
[대휘] 밤 하늘 그 위에서
찬란하게 빛이 될게
불안이란 그늘조차 널 가리지 못하게
날 바라보며 간절하게 빌었던 소원
내가 이뤄줄게 너는 예쁜 꿈만 꿔
[우진] 참 많이 와로웠지
어두웠던 시간 그 틈 속에서
[동현] 이젠 내가 널 비출 거야
어떤 날이던 너와 함께 할 거야
[웅] 맘속 가장 깊은 곳
그 어디라도 내가 비출게
[우진] 네가 어디 있든
그곳엔 내가 서 있을게
[대휘] 너만의 별자리
[동현] 어두운 밤하늘 이젠
걱정하지 않아도 돼
널 향해 언제나 밝게 빛나고 있을게
[웅] 작은 별빛처럼 모여
아름다운 우리 자릴 만들게
[대휘]내가 너의 빛나는 별이 되어줄게
[동현, 우진]음, 우리는 빛나는 별입니다
[웅, 우진] Woo Woo 널 위한 Shining Stars
[동현] 지금부터 너와 나의 앞에 펼쳐질
[대휘] 아름다운 순간들을
[우진] 밤하늘을 수놓은 저 별들처럼
하나둘씩 계속 이어가다 보면
[웅] 영원을 담은 별자리가 될 거야
[웅,우진,대휘]음, 우리는 빛나는 별입니다
[동현,우진] 널 위한 Shining Stars
[대휘]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았던
어둡고 막막했던 나란 별에
[동현] 너라는 새로운 빛이 나타났어
네가 있기에 난 찬란하게 빛나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좀 늦은 것 같네요ㅠ 죄송합니다 제 개인사정도 있었고 지금의 AB6IX는 4인조 그룹이지만 별자리는 5인조 곡이어서 5인으로 쓸까 4인으로 쓸까도 고민을 많이 한 끝에 4인조 버전으로 작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4인조 버전의 별자리 무대는 1개밖에 없어서 각자의 파트를 오로지 하나의 무대 영상으로 일일이 하나하나 다 찾아서 작성해야했기에 좀 늦은 것 같네요ㅠ 제가 직접 무대를 보고 작성을 한 것이므로 파트가 잘못됬을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신청자님! 혹시 5인 버전을 원하시면 댓글에 말씀드려주세요!

ㄴV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