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글씨 - 개인 파트
얇고 휜 글씨 - 단체 파트
AB6IX - 당신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대휘] 언제나 옆에 있을 것 같던 네가
없는 상상을 해봤어
너무나 두려워
혼자될 거 같아서 Um
질끈 두 눈을 감았어
[동현] 혹시나 네가 다른 곳을 찾을까 봐
내 마음의 자릴 넓혔어
맘 편히 쉴 수 있게 올 수 있게
너의 자릴 비워뒀어
그러니 와 주시겠어요?
여기 있어, 자기야
[대휘]당신 없이는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너 없이는 아무것도 아냐
너의 손짓 네 눈빛 하나하나 다
나의 길을 밝혀주는 걸 Oh
[웅]너와 함께 있을 때 나는 완벽해
너와 함께 눈을 맞추며
느껴지는 이 온기 속에 너와 날
따뜻하게 감싸주는 걸
[동현] 너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그저 그런 사람일 뿐이야
나를 특별하게
느껴지게 하는 오직 너
당신의 사랑을 거기에 두시겠습니까?
내 옆에 있어줘 자기야
[웅] 항상 나의 옆에 있어 줬던
내가 힘이 들 때 나의 손을 잡아줬던
[대휘] 네가 없는 게 내 곁에 없다는 게
너무 두려워 상상조차 하기 힘들어
[동현]난 그걸 할 수 없어
절대 그런 거 못 해
못해 못해 못해
눈에 모래가 들어와도 절대 넌 안 돼
안돼 안돼 안돼
[대휘] 같이 가기로 한 약속
잊으셨나요 Um
잊어도 돼요 다시 물어볼게
함께 할래요
당신 없이는 난 아무것도 아니에요
너 없이는 아무것도 아냐
너의 손짓 네 눈빛 하나하나 다
나의 길을 밝혀주는 걸 Oh
[웅]너와 함께 있을 때 나는 완벽해
너와 함께 눈을 맞추며
느껴지는 이 온기 속에 너와 날
따뜻하게 감싸주는 걸
[동현]당신 없이는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너와 함께 있을 때 더 빛나
길을 헤매고 있던 나를 찾아 넌
나의 길을 밝혀주는 걸 Oh
[웅]너와 함께 있을 때 나는 완벽해
너와 함께 눈을 맞추며
느껴지는 이 온기 속에 너와 날
따뜻하게 감싸주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