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많은 분들이 모르실것 같아서
설명 후 가사부터 적을게요
아! 너도 늦었니? ㅠㅠ
타이틀곡은 많이들 아시는 N.O 입니다
이건 수록곡이구요..
전 이게 약간 남준이가 남주로 제격인듯 해요
남준이 랩 파트가... 와아.. 미쳤거든요ㅠㅠ
바로 가시죠!
baby baby 그대는 Caramel Macchiato
여전히 내 입가엔 그대 향기 달콤해
오늘 밤 아기 아기~
Girl 나 데뷔했어, 이 말 한 마디면 되겠지?
얼마나 성공할 지 세상이랑 내기했어
네게만 보여주던 반달 눈웃음, 요즘 다시 짓고 다녀
내 팬들이 궁금해해줘
아 그리고 잘 안마셔 마끼야또
알잖아 너 때문에 습관이 된 아메리카노
사귈 땐 이게 무슨 맛인가 싶었는데
차갑고 뒷맛은 씁쓸한 게
니가 없으니까 이젠 조금 이해가 되 girl
이렇게 다들 익숙해져가는거라면
후회많을 불장난을 다시 선택하겠어 나는
우리 야속하던 약속들, 수많던 잘못들과
또 다른 잘못들 사이에 놓인 말 못할 잘잘못들
맛볼수록 쓰기만 했던 추억이 담긴 잔
왜 들이키게 되는지 알 것 같지만
다 이렇게 사는 거란 말이 왜이리 슬프지 나
baby baby 그대는 Caramel Macchiato
여전히 내 입가엔 그대 향기 달콤해
오늘 밤 아기 아기~
baby baby 그대는 cafe latte 향보다
포근했던 그 느낌 기억하고 있나요
오늘 밤 아기 아기~
네 네 네~
Baby tonight 잘 자요 오늘 밤
괜히 둘 사이 어색한 기류만 흐르던 첫 문자와 첫 통화
기대하던 첫 만남 근데 난 왜 손톱만
물어뜯었을까 긴장해서였을까
시간이 흐르고 자연스레 우리 둘 사인
연인 아님 애인 그런 말로 매일 서로를 확인하고 확인했지
말에 새긴 우리의 첫 만난은
카라멜 마끼야또 처럼 달콤했지
어디든 같이 가고 싶던 마음고 시간이 지나면서
마치 에스프레소처럼 내려놓게 되었어
Uh 괜시리 속 아프네, uh 우린 참 좋았었는데
이별은 쓰디쓴 아메리카노
아직도 추억은 여전히 그 카페로 가고 있어
baby baby 그대는 Carramel Macchiato
여전히 내 입가엔 그대 향기 달콤해
오늘 밤 아기 아기~
네 네 네
baby baby 그대는 cafe latte 향보다
포근했던 그 느낌 기억하고 있나요
오늘 밤 아기 아기~
1,2,3,4... 그래 매일 하루종일
니 향기 속에 취하던 시절과
서로 먼 훗날을 기약하며 이별을 택했던 기억이 나
너와 같이 좋아했던 민트향, 커피를 먹다보니
너가 생각나며 rewind
시간이 많이 지난 요즘 가끔 니가 보고픈 건 왜일까?
baby baby 그대는 Caramel Macchiato
여전히 내 입가엔 그대 향기 달콤해
오늘 밤 아기 아기~
baby baby 그대는 cafe latte 향보다
포근했던 그 느낌 기억하고 있나요
오늘 밤 아기 아기~
"오빠 우리 헤어질래?"
"왜 또"
"뭐가 문젠데?"
"우린 너무 안맞아"
"알잖아 오빠도 내가 얼마나 많이 참았는지"
"하.. 그래 그럼 헤어지자 됬냐"
"응 됐네"
"잘.. 지내"
"잘지내" 그 말을 끝으로 넌 카페를 나갔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젠 항상 이 카페를 들릴때마다
네가 생각나네
너 때문에 습관이된 아메리카노
마치 우리의 연애처럼
씁쓸하지만 난 다시 선택할래
후회가 남더리도 널 선택하겠어
사실 우리 연애는 지금 생각해보니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카라멜 마끼야또 같아
뭐.. 커피이니 나름대로 쓰지만
어찌됬든 달콤하고 달달했던
그런 연애
하지만 이젠 너에게
아쉬움은 남았지만
괜찮았어
안부를 묻고 싶은데
넌 이걸 볼까
넌 잘 있냐
난 잘 있다
가끔 네 생각이 나지만
그냥 추억으로 남길게
우리의 불장난을 그냥 하나의 추억으로
그저 하나의 쓰고 달았던 커피로
기억해줘
나를 기억해
끝
그나저나 오늘 글은 아주 짧게 썼어요;;

진짜 사랑해요ㅠㅠ 제가 오늘의 배스트 9위라니ㅠㅠ
감히 제가 이래도 될까요ㅠㅠ
매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