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단지 설렘 이였나봐"

고등어 한마리가 날아갔어!

고등어 한마리가

날아갔어!




























다음날_





''어후..난 왜 고생한거야..''

어제 난 정국이 와 석진 아저씨(?)와 놀다가

윤기형(?)까지 불렸는데 하필 그 윤기형이

경찰이였지


하..난 수갑까진 안찾지만

정국이 와 석진아저씨 는 수갑차고 경찰차 타고

집으로 들어갔데..ㅋㅋㅋ

수갑은 왜 차고 데려다 줬냐고 물었더니

''쪽팔려서''



윤기''전화에서 당신 목소리가 들렸는데''

윤기''그 목소리가 하도 아파하길래..''

윤기''여자를 상대로 미친짓 하구나..생각하고''

윤기''그러다가 와서 보니까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처다보고 있으니까..''

윤기''아,내가 오해했구나..하고''

윤기''이 상태로 가다간 쪽팔리니깐''

윤기''최대한 자연스럽게 행동한거죠''

''아..''


''진짜..그 모습이 귀여웠다니까!?(제정신 아님)''

photo

*위에사진은 여주시점 이였음*


뭐..다른 사람들이 볼땐..

photo

카리스마 쩌는 사람으로 보겠지..

뭐..그것도 맞는 말 이긴하지만..

아무렴 어때~좋으면 됬지^!^



띵동~

띵동~


''누구세요?''

띵동×3

''누구세요옼!!!!!''


.......



띵동×6



''야이 시×아 어떤 새키  냐고오옼!!!!!''

태형''..태형 인데여..(쭈글)''


철컥-


''(대충 이쁜말이라는 말)''

태형''..(훌쩍)''

''후...됬고,왜 왔어''

태형''아,그냥..뭐..''

''아무일 없으면 가세요^!^''

태형''음..윤기형 이랑 석진형 알아?''

''ㅇㄷㅇ!!!''

''어떻해 알아?!?''

태형''그야 뭐..다 아는 사람들 이니까..?''

''허ㅓㅓ어억!!!혹시..출생에 비밀 인가?!?''

태형''무슨..''

철컥-

남준''무슨 일있어여..?''

태형''..?누구..''

''아,아는 오빠야!하ㅎ핳''

남준''에..?''

태형''혹시..동거하시는 분..?''

남준''예..?에...아뇨..''

태형''근데 왜..''

''아하하!오빠 미안한데 오늘은 내가쫌..곤란해서!''

''잘가!!!''


쾅!


남준''주인님 무슨일이에요?''

''휴..음 그니까..고등어 한마리가..날아갔..어!''

?


이게 뭔 개똥같은 소리 일까..


남준''ㅁ,무슨..''

''아.하.하!암튼 그렇다구!하하!!''

''다시 들어가서 자!''

남준''끄어억!주인니이임!!''

쾅!

''후....그나저나 태형오빠는 왜 석진아저씨랑 윤기형 을 알지?''
















그건 다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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